메뉴

토크

안타깝.. 한국, 세계핸드볼선수권 조별리그 3전 전패

  • 작성자 : venaonnom
  • 작성일 : 2021-01-19 10:51:20
  • 분류 : 스포츠




전반 15-15였지만 후반에 점수 차가 벌어졌네요. 어제 독일과 경기 전에 코로나 환자가 ㄴㅏ와 몰수패 당한 A조의 케이프베르데가 남은 대회 포기해서 이번 대회 최하위인 32위는 케이프베르데로 확정됐고요. 머 다음 대회 선전 기대합니다. 윤경신 선수 같은 분만 더 있었다면 하는 아쉬움이 가장 큽니다 

첨부파일

네티즌 의견 2

  • owlwo
    • 2021-01-19 19:33

    더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 supermass
    • 2021-01-19 14:34

    이럴 때도 있는 게 스포츠니까요 윤경신 선수는 워낙 넘사였고요 대를 이을 차세대 기대주들이 나오길 바라봅니다

번호
말머리
제목 작성자 작성일
공지 [프리] 토크 게시판은? IE에디터 2019/02/16
공지 [프리] 전체 공지입니다. IE에디터 2019/02/14
12944 [프리] 한국전쟁 희귀사진들 카와이데쓰 2026/02/12
12943 [머니] 돈 없어 쫓겨나는 이 사람들 [1] 왕매너 2026/02/12
12942 [소셜] 日 성인물 여배우, 10선 거물 꺾고 당선 [1] 러블라이즈 2026/02/12
12941 [머니] 한방에 36억 떨어진 압구정 현대...,충격에 휩싸인 시장 옥심아드로핀 2026/02/12
12940 [소셜] 역사상 처음으로 부모세대보다 멍청한 세대.. 이왜진 백스파이스 2026/02/12
12939 [프리] 남극에 버리고 간 15마리의 개들 [1] 달라스 2026/02/12
12938 [스포츠] WBC 지상파 3사 중계진 확정 owlwo 2026/02/12
12937 [소셜] '의문의 음료'…남성들 줄줄이 사망 59와썹 2026/02/11
12936 [스포츠] 역대 토트넘 경기당 승점 워스트 감독들 오구와꼬유 2026/02/11
12935 [프리] 사이보그 기술 근황 하춘하 2026/02/11
12934 [소셜] 윤석열 중심 제2의 건국 모금 팔라이니야 2026/02/11
12933 [프리] 조심히 가라는 말이 불편 이노세의우울 2026/02/11
12932 [머니] 3개 플랫폼 위스키 판매랑 TOP 10 시누의가방 2026/02/11
12931 [스포츠] 주요리그에서 21세기 단일 시즌 최다 페널티킥 골 기록한 선수들 오키도다키 2026/02/10
12930 [스포츠] 마르세유전에서 2호골 넣은 이강인 경기 평점과 스탯 supermass 2026/02/10
12929 [프리] 각종 커뮤를 달궜던 역대급 판결 피자맛피자 2026/02/10
12928 [머니] 400만원짜리 영광굴비 선물세트 살라딘 2026/02/10
12927 [프리] 대부업체에서 500 빌리려는 사람 긍정의짧은짤 2026/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