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토크

성형수술 100번 한 중국 소녀 시력, 기억력 손상

  • 작성자 : 오구와꼬유
  • 작성일 : 2021-01-26 10:27:47
  • 분류 : 소셜




성형일지를 작성 중인데 중국 최연소, 시술 횟수 최다 성형 마니아라는 타이틀로 SNS에서 팔로워 31만명이 있다네요. 눈두덩이 절개, 귓바퀴 연골이식을 통한 코 성형, 자가 지방 주입을 통한 가슴확대 등 전신 성형을 반복했고요. 부유층 중국인들이 다니는 상하이의 사립 국제학교에 다녔는데, 수술을 하느라고 결석이 잦고 수업 일수를 채우지 못해 퇴학당했다는 소문도 있답니다. 

글구 특히나 중요한 게 수술 때마다 엄청난 마취약을 맞는 일이 반복되면서 현재 기억력 감퇴 증상에 시달리고 있다네요. 글구 의사 지시도 잘 듣지 않아서 수술 후에는 최소 1개월은 콘택트렌즈 착용을 하지 말아야 하는데도 렌즈  끼고 눈 화장을 했답니다. 클렌징 성분 등이 눈에 유입돼 시력이 크게 떨어졌다네요. 현재 중국 소비자협회 통계 보면 성형수술을 받는 이들 중 80%는 30세 이하이고 2010년~2019년 연평균 2만 명이 성형수술 후 부작용이 있었답니다. 이 중 상당수는 피부괴사 등 심각한 후유증을 겪는 상황이고요. 할많하않입니다

첨부파일

네티즌 의견 2

  • 부다다다다다
    • 2021-01-26 15:06

    부모가 막아도 소용이 없는 건가. 아무리 위험성 생각하지 않아도 자기 몸인데ㄷㄷ 머 그렇게 따지면 우리나라도 크게 다르지 않을 사람들 많겠죠

  • 붕어몬
    • 2021-01-26 13:16

    중국이니 위험성생각안하잖아요

번호
말머리
제목 작성자 작성일
공지 [프리] 토크 게시판은? IE에디터 2019/02/16
공지 [프리] 전체 공지입니다. IE에디터 2019/02/14
9484 [스포츠] 초미의 관심인 MLS 올스타전 러블라이즈 2026/03/03
9483 [소셜] 현대전에서 한국산 무기의 위엄 [1] 옥심아드로핀 2026/03/03
9482 [머니] 코카콜라 인수 20년 만에 처음 적자 왕매너 2026/03/03
9481 [프리] 꿈인 줄 알았는데 꿈이 아니었음 [1] 백스파이스 2026/03/03
9480 [소셜] 이란 신임 국방장관도 제거 달라스 2026/03/03
9479 [프리] 회사에 내용증명 보낸 MZ사원 [1] 오구와꼬유 2026/03/03
9478 [스포츠] 이란 갔던 이기제의 현실적인 대처 585뭉개리 2026/03/02
9477 [프리] 중소기업 면접 후기 + 후기 [2] owlwo 2026/03/02
9476 [프리] 요즘 회사 구내식당에서 논란 [1] 이노세의우울 2026/03/02
9475 [머니] 4분 만에 채용 취소한 대가 팔라이니야 2026/03/02
9474 [스포츠] MLB닷컴이 예상한 WBC 랭킹 [3] 하춘하 2026/03/02
9473 [소셜] 트럼프 "이란 후계자 2 3위도 사망...공격 성공적" 시누의가방 2026/03/02
9472 [머니] 압구정, 아파트 매물 370건 폭증 … “20억 낮춰도 안 팔려” 멘붕 민gosu 2026/03/02
9471 [소셜] 이란 여학교 오전반 165명 폭사 오키도다키 2026/03/02
9470 [스포츠] 르아브전 1어시 이후 스페인 언론의 이강인 평가 살라딘 2026/03/01
9469 [소셜] 국힘의 필리버스터 중단 사유 [2] 긍정의짧은짤 2026/03/01
9468 [머니] 향후 시세가 더욱 궁금한 최근 금값 [2] 지굿지굿 2026/03/01
9467 [프리] 당근하니까 옛날 만난 급식 생각난다 [1] venaonnom 2026/0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