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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12) 장훈 "이렇게 수비가 서툰 한국 처음"

  • 작성자 : habbySE
  • 작성일 : 2019-11-17 11:27:05

일본 야구 레전드로 야구 평론가인 재일교포 장 훈옹이 17일 일본 TBS 프로그램 ‘선데이 모닝’에 출연해 어제 한일전 관전평으로 “국제 대회에서 이런 긴장감 없는 경기는 처음 본 것 같다. 사실상 연습경기처럼 된 상황에서 주최 측이 입장료를 절반으로 떨어뜨리거나 어린이 팬에겐 무료 입장 혜택을 주자”고...
오늘 결승전과 관련해서는 “한국이 열세일 듯하다. 4~5년 만에 이토록 수비가 서툰 한국 야구는 처음 본 것 같다”고...
참고로 장 옹은 일본 프로야구에서만 3000안타를 넘어선 유일한 타자 출신입니다. 유일하게 한국 국적자로 일본 야구 명예의 전당에 헌액. 경남 창녕 출신인 모친의 유언을 받들어 80세인 지금까지 한국여권만 사용.

이치로가 존경하는 장훈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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