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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총선, 41개 정당 참여..지역구 경쟁률 4.4대

  • 작성자 : 백스파이스
  • 작성일 : 2020-03-28 11:57:19
  • 분류 : 소셜


담달 15일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 참여하는 정당은 총 41곳. 이 중 35개 정당이 비례대표 선거에 참여하는 걸로 집계됐네요. 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이 빠지는 정당 투표용지에는 기호 3번인 민생당이 가장 첫 순서이고 4번 비례한국당, 5번 더불어시민당, 6번 정의당 순입니다. 정의당 이후로는 7번 우리공화당, 8번 민중당, 9번 한국경제당, 10번 국민의당 순이고요.

정당 투표용지는 48.1cm인데 선관위가 운용하는 투표지 분류기에 넣을 수 있는 길이를 넘어섰다네요. 그래서 2000년 총선 이후 20년 만에 다시 일일이 손으로 개표하는 수개표 작업을 해야 한답니다.

글구 평균 경쟁률은 4.4대 1로 최종 집계됐고요. 후보자 등록 마지막 날인 어제까지 전국 253개 지역구에 1118명 등록, 평균 경쟁률은 4.4대 1. 역대 총선 지역구 평균 경쟁률은 2008년 18대 총선은 4.5대 1, 2012년 19대 총선은 3.7대 1, 2016년 20대 총선은 3.7대 1이었고요.

가장 높은 경쟁률은 이낙연 전 총리와 황교안이 맞붙는 종로구. 경쟁률은 자그마.. 12대 1입니다. 각 정당별 후보자는 더불어민주당이 253명, 미래통합당이 237명, 국가혁명배당금당 253명, 정의당 77명, 민중당 60명, 민생당 58명 순이었고 무소속 후보자는 124명이네요. 이제 정말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한일전 승부가 어떻게 날지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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