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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EFA 슈퍼컵, 사상 최초로 주·부심 모두 여성 심판 배정

  • 작성자 : 랄라
  • 작성일 : 2019-08-14 11:35:07


잉글랜드 프로축구 리버풀과 첼시가 맞붙는 유럽축구연맹 슈퍼컵 주·부심이 사상 처음 전원 여성 심판으로 꾸려진다고.

영국 BBC는 "지난 시즌 챔피언스리그 우승팀 리버풀과 유로파리그 우승팀 첼시가 맞붙는 슈퍼컵 경기에 메이저 남성 유럽 대항전 최초로 주·부심이 모두 여성 심판으로 구성됐다"고 전함.

유럽축구연맹 심판 책임자인 로베르토 로제티는 "실력이 좋기 때문에 배정했다"며 "전 세계 어린 여성 심판들에게 영감을 주길 바란다"고 밝힘.

유럽축구연맹 슈퍼컵 경기는 내일 오전 4시 터키 이스탄불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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