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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K리그1 잔류 확정...경남, 부산과 담달 5일 잔류 플옵

  • 작성자 : owlwo
  • 작성일 : 2019-11-30 18:23:23

이제 약속 하나가 남았습니다 유상철 감독. 병마와 싸워 이기기로 한 약속만 지키면 됩니다. 인천 유나이티드가 경남 FC와의 '잔류 결정전'에서 무승부로 K리그1 10위. 재작년 2부리그 우승으로 작년 승격한 이후 첫해 2위로 돌풍을 일으켰던 경남은 올해 11위에 그쳐 2014년 이후 5년 만에 승강 플레이오프로 밀리게 됐습니다. 말컹의 빈자리가 너무 컸나요... 조던 머치도 망하고..

경남은 플레이오프서 FC 안양을 꺾은 부산 아이파크와 담달 5일 오후 7시 부산 구덕운동장에서 승강 PO 1차전 원정을 치른 뒤 12월 8일 오후 2시 창원축구센터에서 2차전을 펼쳐 1부 잔류에 도전합니다.


글구 상주시민운동장에서는 상주 상무가 수원 삼성과 최종전에서 4-1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상주는 승점 55로 파이널B에서 가장 높은 7위. 승점 48의 수원은 8위. 탄천종합운동장에서는 성남FC가 K리그1 꼴찌로 내년 2부리그 강등이 확정된 제주에 3-1 승리. 성남은 승점 45로 최종 9위. 제주는 승점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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