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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대 K리그 최고 반칙왕은 수원FC 이종원

  • 작성자 : ionme
  • 작성일 : 2019-12-31 10:22:23
  • 분류 : 스포츠

스포츠서울 기사입니다. 10년간 최다 다이렉트 퇴장자는 수원FC 미드필더 이종원이랍니다. 이종원은 올시즌 10경기를 포함해 148경기에 나서 다이렉트 퇴장 4번. 2위는 신진호(울산)로 3위 김창수(울산), 4위 코니(전남)와 같은 3번의 퇴장. 그러나 경기수에서 차이가 났는데 신진호는 161경기, 김창수는 156경기. 4위에 오른 코니는 4시즌 동안 91경기. 5위는 다이렉트 퇴장을 2번 당한 선수가 24명으로 집계돼 순위에 올리지 않았고요.

2010년대 들어 가장 많은 경고를 받은 선수는 전북 최철순. 2006년 전북에 입단해 10년 동안 총 58번의 경고. 2위는 57번의 경고를 받은 측면 수비수 신광훈(강원). 이어 신형민(전북)이 56번으로 3위. 수비수 김원일(제주)과 미드필더 김성환(울산)이 각각 54번, 51번의 경고를 받아 그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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