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외과의사 남편한테 바느질을 시켜보았다

  • 작성자 : 금선기
  • 작성일 : 2024-12-09 20:54:57

첨부파일

네티즌 의견 3

  • 카와이데쓰
    • 2024-12-09 22:05

    이게 그 무슨... 하튼 그 용어인가

  • owlwo
    • 2024-12-09 21:40

    머야 역시나 흔한 자랑질이었어

    바느질은 머가 특색인지 전혀 모르겠..

  • 현중박
    • 2024-12-09 21:04

    자랑질이 맞구먼 남편이든 자기 든 말 이지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공지 전체 공지입니다. IE에디터 2024/10/31
공지 펀 게시판은? IE에디터 2019/02/16
11355 동네 빵집에서 두쫀쿠 파는 방법 향이있는밤 2026/02/03
11354 청소노동자 고소한 연대생 판결 이후 이야기 낭인캠퍼 2026/02/03
11353 루브르 박물관에서 한국인들이 많이 아는 그림 기승전 2026/02/03
11352 1936년에 찍힌 고영이 사진. 낭인캠퍼 2026/02/03
11351 의사말 뒤지게 안듣는 환자 유형. 향이있는밤 2026/02/03
11350 역시 한국인한텐 이렇게 말하면 안 되는구나. 금선기 2026/02/03
11349 지하철에서 사람 한 명 살린 것 같다는 펨코인. 까칠한냥이 2026/02/03
11348 피자 두조각도 힘들어하는 쯔양 근황 하얀물결 2026/02/03
11347 한국인이 뽑은 주변국 정상 호감도 1위 센키건 2026/02/03
11346 오랜 혈맹의 심기를 건드린 트럼프의 발언 하얀물결 2026/02/03
11345 뻐꾸기가 엄청난 조류인 이유 까칠한냥이 2026/02/03
11344 진돗개를 키우면 알게되는 놀라운 사실 준이형 2026/02/03
11343 한자교육 강화하는 초등학교들 [4] 하얀물결 2026/02/02
11342 홈플러스 근황... [4] 향이있는밤 2026/02/02
11341 천재가 수업에 지각하면 일어나는 일. [4] 기승전 2026/02/02
11340 어느 외국인이 서울역이란 장소를 싫어하는 이유. [4] 까칠한냥이 2026/02/02
11339 새로운 탈모약 3상 통과 [4] 낭인캠퍼 2026/02/02
11338 현재 램으로 살 수 있는 것들. [4] 금선기 2026/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