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전 지역 곳곳을 살피며 큰 비용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행사와 축제들을 중점적으로 소개하는 [나들이 가GO이슈]의 2월 셋째 주(16~22일) 정보입니다. ◇수도권 -안성 동막골 빙어축제 ·기간: ~17일 ·장소: 경기 안성시 죽산면 곰내미길 48 광혜원 저수지 상류 일원 수려한 주변 경관과 겨울 레포츠 진수 경험. 탁 트인 얼음판 위 빙어 낚시가 메인 프로그램이며 어린이를 위한 뜰채 잡기 체험과 추억의 얼음 썰매 타기 등 가족 단위 놀이 시설 마련. 잡은 빙어를 즉석에서 튀겨 맛보는 먹거리 장터와 떡볶이, 어묵 등 겨울 간식 부대시설 완비. ·관련 사이트: https://dmfestival.co.kr/ -포천백운계곡 동장군축제 ·기간: ~22일 ·장소: 경기 포천시 백운계곡 국민관광지 일원 눈썰매, 얼음 썰매, 어린이 놀이시설(6종), 얼음낚시, 실내 낚시 등 대부분 프로그램이 육상에서 안전하게 운영. 대형 얼음 트리 포토존을 포함해 백운계곡의 환상적인 설경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 제공. 바비큐, 분식, 송어·빙어 구이 등 20여 가지의 먹거리 부스 운영. ·관련 사이트: https://dongjangkun.com/ -숭례문 파수의식 ·기간:
[IE 문화] 배우들의 묵직한 연기와 팀워크로 호평을 받고 있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왕사남)'가 촬영 현장 비하인드 스틸 공개. 13일 배급사 쇼박스에 따르면 왕사남 현장은 유쾌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짐. 공개된 스틸에는 광천골 촌장 엄흥도 역의 유해진이 촌장 의상에 선글라스를 매치한 모습이 담기며 웃음 선사. 어린 선왕 이홍위 역의 박지훈은 촬영 직전까지 캐릭터에 몰입한 모습으로 진중한 연기 열정을 드러냈으며 한명회 역 유지태는 모니터를 확인하며 섬세한 연기 톤을 점검. 궁녀 매화 역 전미도는 이천댁 역 박순정 배우와 대본을 논의하는 모습으로 진지한 분위기를 연출. 한편, 왕사남은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난 어린 선왕 이야기를 그린 사극. 개봉 첫 주 100만 관객을 동원했으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 중. /이슈에디코 김수경 기자/ +플러스 생활정보 단종은 조선 제6대 왕으로 1452년 5월 18일 12세 나이에 등극했으며 1455년까지 재위. 숙부 수양대군(세조)의 정변으로 강제 양위. 이후 1457년 10월 21일(음력) 향년 16세에 영월 관풍헌에서 사사됨.
[IE 문화] 남녀노소 사랑하는 추리 애니메이션 '명탐정 코난' 극장판 3탄인 '명탐정 코난: 세기말의 마술사'가 다음 달 국내 개봉을 확정된 가운데 메인 포스터가 공개됐다. 12일 배급사 CJ ENM에 따르면 명탐정 코난: 세기말의 마술사는 로마노프 왕조 마지막 보물 '메모리즈 에그'를 노리는 괴도 키드와 이를 막기 위한 코난의 대결을 그린 애니메이션 영화다. 이번 상영은 국내 극장에서 최초 개봉인 데다, 4K 리마스터링 버전인 만큼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1994년 연재 시작 이후 원작 만화 누적 발행 부수 2억7000만 부를 돌파한 명탐정 코난의 극장판 시리즈 역시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2023년 '명탐정 코난: 흑철의 어영'을 시작으로 일본에서만 3년 연속 100억 엔 이상의 수입을 기록했으며 작년부터는 2년 연속 1000만 관객 돌파했다. 국내에서도 '명탐정 코난: 흑철의 어영' '명탐정 코난: 100만 달러의 펜타그램' '명탐정 코난: 척안의 잔상'까지 3년 연속 매해 개봉일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특히 극장판 3탄인 명탐정 코난: 세기말의 마술사는 팬들이 인정하는 타임리스 레전드 작품이며 극장판 사상 최초로
[IE 문화] 금주 [나들이 가GO이슈] 중 무작위 선정 행사는 이달 13일부터 22일까지 열흘간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 송천 일원에서 '동계 꿈나무 눈동이의 국가대표 성장기'를 주제 삼아 겨울 감성 가득한 이벤트로 꾸려지는 '대관령눈꽃축제'. 1993년 시작된 대관령눈꽃축제는 전국에서 가장 먼저 탄생한 겨울 축제로 30여 년의 역사 자랑. '한국의 지붕 마을'이라 불리는 대관령 주민들이 지역 겨울 문화를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직접 일군 축제로 문화관광부 10대 축제 선정과 함께 1999년 동계아시안게임 공식 문화행사 지정 등 국내 겨울축제의 한 축. 올해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최 시기에 맞춰 기획됐으며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보고 스포츠 국가대표를 꿈꾸던 평창 마스코트 '눈동이'가 올해 동계올림픽의 국가대표로 거듭나는 과정을 초대형 눈조각과 얼음조각으로 생생하게 표현. 단순 관람을 넘어 이야기를 따라 걷는 회귀형 동선을 도입해 공간의 몰입감을 높여 행사 전부터 관심 점증. 메인 프로그램은 대표 행사인 알몸마라톤 대회와 대형 눈썰매장이며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컬링, 크로스컨트리, 바이애슬론 사격 등 동계 스포츠 체험,
[IE 문화] 개봉 첫 주 100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왕사남)'가 다양한 콘셉트 상영회를 열며 관객 체험형 마케팅 시작. 11일 배급사 쇼박스에 따르면 이번 콘셉트 상영회는 2월 12일부터 17일까지 CGV용산아이파크몰과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롯데시네마 광복에서 순차 진행. 먼저 이달 12일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광천골 전입 신고' 상영회 개최. 영화 속 배경인 광천골 주민이 된다는 콘셉트며 촌장이 '광천김'을 선물하는 설정을 통해 관객 몰입도를 높일 계획. 오는 14일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는 '신선한 느낌' 상영회와 '조선 약과 당도 최고!' 상영회도 계획. 이 상영회는 조조 상영으로 진행되며 관객에게 사과 선물. 이는 배우 유해진이 유튜브 '살롱드립' 출연 당시 사과 이모티콘을 자주 활용한다고 밝힌 데서 착안한 콘셉트. 같은 날 오후 열리는 '조선 약과 당도 최고!' 상영회에서는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초콜릿 대신 전통 간식 약과 제공. 오는 17일에는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와 롯데시네마 광복에서 'KING 받는' 상영회 전개. 해당 상영회 관객에게는 영화 해외 포스터가 증정될 예정. 이는 영화 제목의 '왕(KING)'과 연계한 언어유
◇서있기 ▲갈비뼈와 골반을 겹치게 ▲무릎은 잠그지 말고 살짝 풀기 ◇앉기 ▲엉덩이뼈로 앉고, 등받이로 지지받기 ▲허리 뒤는 얇은 쿠션으로 받치기 ◇스마트폰 ▲목을 숙이지 말고 화면을 올리기 ▲턱을 살짝 당겨 목 뒤를 길게 ◇물건 들기 ▲허리 굽힘 대신 엉덩이 접기(힙힌지) ▲물건은 몸 가까이, 회전은 발로 ◇수면 ▲옆으로 누워 잘 때는 무릎 사이 베개로 골반 비틀림 줄이기 ▲바로 누워 잘 때는 무릎 아래 받침으로 허리 꺾임 줄이기 ◇90/90 리셋 ▲종아리를 의자에 올리고 2~3분 쉬기 ▲허리가 바닥에 편해지는 지점 찾기 ◇기본원칙 ▲중립·지지·자주 움직이기 ▲오래 버티기보다 자주 리셋하기 ▲통증은 참기보다 조정하기 (자료 출처: 국내외 척추·재활의학 전문자료 종합) /이슈에디코 김지윤 기자/
[IE 문화] 속을 알 수 없는 열여덟 여고생 '주인'이 전교생이 참여한 서명운동을 홀로 거부한 뒤 의문의 쪽지를 받기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세계의 주인'이 올해도 장기 흥행을 이어간 가운데 20만 관객을 돌파했다. 9일 영화진흥위원회(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세계의 주인은 이달 7일 기준 누적 관객 수 20만 명을 넘어서며 지난해 개봉한 한국 독립예술 실사영화 중 유일하게 20만을 명을 기록했다. 지난해 10월 22일 개봉한 윤가은 감독의 세계의 주인은 개봉과 동시에 '올해의 한국 영화'라는 찬사를 받으며 흥행과 작품성을 모두 인정받았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지아장커, 봉준호, 연상호 등 세계적인 거장들부터 박정민, 김혜수, 이준혁, 김의성, 김태리 등 배우들이 릴레이 응원 상영회를 개최하며 힘을 보탰다. 이에 따라 작년 개봉한 한국 독립예술 실사영화 1위에 올랐을 뿐만 아니라 ▲제47회 낭뜨3대륙영화제 대상 ▲제9회 핑야오국제영화제 로베르토 로셀리니상 심사위원상·관객상 ▲제41회 바르샤바국제영화제 국제영화비평가연맹상 등 해외 영화제에서 연이은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한편, 세계의 주인은 올해도 꾸준한 극장 상영을 통해 관객과 만날
우리나라 전 지역 곳곳을 살피며 큰 비용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행사와 축제들을 중점적으로 소개하는 [나들이 가GO이슈]의 2월 둘째 주(9~15일) 정보입니다. ◇수도권 -안성 동막골 빙어축제 ·기간: ~17일 ·장소: 경기 안성시 죽산면 곰내미길 48 광혜원 저수지 상류 일원 수려한 주변 경관과 겨울 레포츠 진수 경험. 탁 트인 얼음판 위 빙어 낚시가 메인 프로그램이며 어린이를 위한 뜰채 잡기 체험과 추억의 얼음 썰매 타기 등 가족 단위 놀이 시설 마련. 잡은 빙어를 즉석에서 튀겨 맛보는 먹거리 장터와 떡볶이, 어묵 등 겨울 간식 부대시설 완비. ·관련 사이트: https://dmfestival.co.kr/ -포천백운계곡 동장군축제 ·기간: ~22일 ·장소: 경기 포천시 백운계곡 국민관광지 일원 눈썰매, 얼음 썰매, 어린이 놀이시설(6종), 얼음낚시, 실내 낚시 등 대부분 프로그램이 육상에서 안전하게 운영. 대형 얼음 트리 포토존을 포함해 백운계곡의 환상적인 설경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 제공. 바비큐, 분식, 송어·빙어 구이 등 20여 가지의 먹거리 부스 운영. ·관련 사이트: https://dongjangkun.com/ -숭례문 파수의식 ·기간: 연
[IE 문화] 배우 한소희와 전종서 조합으로 주목받았던 영화 '프로젝트Y'가 개봉 2주 만에 안방극장에 공개된다. 6일 영화진흥위원회(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달 21일 개봉한 프로젝트Y의 누적 관객 수는 전날 기준 13만9443명을 기록했다. 지난달에는 많은 관객이 이 작품을 택했지만, 이달 2일부터는 1500명대로 급감하더니 4과 5일 양일 관객 수는 300명, 220명에 그쳤다. 이 같은 추세를 이어갈 경우 손익분기점 추정치 100만~110만 명 돌파는 어려운 상황이다. 이 작품은 화려한 도시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한소희 扮)과 도경(전종서 扮)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여기 더해 믿고 보는 배우 김신록, 정영주, 김성철이 참여했으며 신 스틸러로 이재균, 유아까지 참여하며 화제를 모았다. 특히 개봉 전에는 제50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섹션에 초청됐으며 제10회 런던아시아영화제 작품상을 받으며 기대작으로 등극했다. 그러나 지난달 21일 개봉 후 IPTV, VOD 서비스도 동시 제공하게 됐다. 이 작품은 이날부터 IPTV(KT Genie TV·SK Btv·LG U+
[IE 문화] 금주 [나들이 가GO이슈] 중 무작위 선정 행사는 내달 2일까지 경기 양평군 단월면 곱다니길 55-2 수미마을 일원에서 '빙어와 송어의 만남'을 주제 삼아 겨울 체험의 진수를 선사하는 '양평빙송어축제'. 물 맑기로 유명한 양평의 수미마을은 2013년 대한민국 농촌마을대상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장소로 농촌관광 등급 평가에서 체험, 숙박, 음식 전 등급 1위 '으뜸촌' 선정. 365일 축제로 유명하며 마을 인근을 흐르는 흑천은 수질이 맑고 수온이 낮아 예부터 냉수성 어종이 자라기 좋은 환경을 갖춘 곳. 이름처럼 빙어와 송어를 함께 만날 수 있는 축제로 겨울철 얼음낚시 대표 어종인 빙어는 맑은 물에서만 서식하는 소형 어종이며 살이 부드럽고 비린내가 적어 튀김요리가 제격. 연어과에 속하는 냉수성 어종인 송어는 힘이 좋아 맨손으로 잡는 체험 자체가 놀이. 메인 프로그램은 돔 형태의 실내 공간에서 뜰채로 빙어를 잡는 돔빙어 뜨기 체험과 장화복을 입고 찬물에 뛰어들어 맨손으로 송어를 잡는 송어 맨손 잡기 체험. 야외에서는 얼음에 뚫린 구멍에 낚싯대를 넣어 빙어를 잡는 얼음 빙어낚시도 체험 가능하나 얼음 빙어낚시는 얼음 상태에 따라 진행 여부가 달라져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