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인터레스트

단순함에서 찾는 일상의 행복

  • 작성자 : 59와썹
  • 작성일 : 2024-10-09 17:04:47
  • 분류 : 라이터




베이시스의 단순한 게 좋아...라는 노래도 참 좋죠


자고 나면 어느새 달라진 도시
숨이 차게 뛰어도 난 늘 그 자리
화장 안 한 자연 그대로의 얼굴
단순함이 전해주는 신선한 감동
전쟁하듯 (야야야) 출근하는 사람들
학교에선 (야야야) 이름보다 번호가 중요해
만난지 얼마나 됐다고 그새 다른 여자
일회용 소모품들의 천국
하룻밤 사이에 바뀐 입시제도
어른들이 선물한 고3병
때론 단순한 게 좋아
우린 너무 빨리 변해가고 있어
낡은 흑백사진 속 SIMPLE한 교복이 아름다운 건
새로운 것에 지쳐있기 때문일 거야
따지는 건 (야야야) 왜 그리도 많은지
사랑에도 (야야야) 그 나름의 노하우가 필요해
거리를 가득 메운 인파 늘어선 자동차
미로처럼 뒤엉킨 지하철
쏟아져 나오는 영화, 소설, 음악
선택하긴 정말 어지러워
때론 단순한 게 좋아
우린 너무 복잡하게 살고 있어
신분, 학력, 배경이 사람의 가치가 될 순 없잖아
사랑 하나로 (날) 믿는 여잔 왜 없는 거야
만난지 얼마나 됐다고 그새 다른 여자
일회용 소모품들의 천국
하룻밤 사이에 바뀐 입시제도
어른들이 선물한 고3병
거리를 가득 메운 인파 늘어선 자동차
미로처럼 뒤엉킨 지하철
쏟아져 나오는 영화, 소설, 음악
선택하긴 정말 어지러워
때론 단순한 게 좋아
우린 너무 복잡하게 살고 있어
신분, 학력, 배경이 사람의 가치가 될 순 없잖아
사랑 하나로 (날) 믿는 여잔 왜 없는 거야

네티즌 의견 3

  • 시누의가방
    • 2024-10-10 23:23

    굿굿 노래

  • 구룡성의미닫이문
    • 2024-10-09 19:29

    단순하게 사는 건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제대로 내려놓는다는 게 보통 일이 아니라

  • 59와썹
    • 2024-10-09 17:56

    노래 좋네요 정재형 목소리는 은근히 튀는 매력

번호
말머리
제목 작성자 작성일
공지 [기타등등] 인터레스트 게시판은? IE에디터 2019/02/16
공지 [기타등등] 전체 공지입니다. IE에디터 2019/02/14
9808 [애니멀] 개미 군체가 몰락하는 과정. [4] 하얀물결 2026/03/10
9807 [트래블] 단종 관련 역사 유적 논란이 파묘되는 중. [4] 낭인캠퍼 2026/03/10
9806 [트래블] 병원에서 가스냄새 맡은 디시인 [3] 향이있는밤 2026/03/10
9805 [기타등등] 정신을 온전히 유지하는 것 자체가 기적이었던 1597년 이순신 장군 상황. [4] 준이형 2026/03/10
9804 [라이터] 송병구 어록. [4] 까칠한냥이 2026/03/10
9803 [라이터] 오나티가 살면서 저지른 가장 나쁜 짓. [5] 센키건 2026/03/10
9802 [트래블] 부산 해운대로 이사와서 충격 먹고 유튜브 시작. [4] 까칠한냥이 2026/03/10
9801 [라이터] 의외로 한국와서 받는다는 문화 [4] 금선기 2026/03/10
9800 [영화·애니·드라마] 반지의 제왕 영화에서 가장 몰입이 안됐던 부분 [3] 하얀물결 2026/03/10
9799 [라이터] 귤 140kg도둑 먹으려고 서리했다 [4] 낭인캠퍼 2026/03/10
9798 [푸드] 희한하게 노젓게 된 GS25. [3] 향이있는밤 2026/03/10
9797 [트래블] 카페 손님들에게 할머니라 했다고 사장에게 잔소리 들은 알바. [4] 기승전 2026/03/10
9796 [푸드] 가성비 혁명이라는 초밥집 수준 [4] 낭인캠퍼 2026/03/09
9795 [라이터] 다음주 나혼산에 나오는 이토 준지 [4] 하얀물결 2026/03/09
9794 [트래블] 극단주의 민병대에 잠입한 미국경찰. [4] 향이있는밤 2026/03/09
9793 [연예] 연예인병 걸려서 어르신 괴롭히는 남자. [4] 기승전 2026/03/09
9792 [연예] 흙수저에서 2조 자산가가 된 여자 [4] 까칠한냥이 2026/03/09
9791 [트래블] 찌질의 정석이었던 오페르트 도굴 사건. [5] 준이형 2026/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