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인터레스트

유관순과 윤동주 시 가르쳤다고 민원 받은 선생님

  • 작성자 : 민수군
  • 작성일 : 2024-12-06 18:34:00
  • 분류 : 라이터

첨부파일

네티즌 의견 4

  • 585뭉개리
    • 2024-12-07 22:12

    누구들이랑 같은 정신상태라 척결 만이 답일 텐데요

  • 일용소독자
    • 2024-12-06 23:03

    저런 인간들은 어디서 뭘 하면서 사는지 함 보고 싶다

  • 발광하는심술
    • 2024-12-06 22:47

    이제부터라도 바른 세상 다시 찾아야 합니다

    이번 탄핵을 기회 삼아 쪽발 잔재들 다 털어버리고요

  • 닥터소맥이
    • 2024-12-06 20:09

    유관순 사상이라고 말할 거까지 있나 독립의지를 어떻게 이런 미친 것들이

번호
말머리
제목 작성자 작성일
공지 [기타등등] 인터레스트 게시판은? IE에디터 2019/02/16
공지 [기타등등] 전체 공지입니다. IE에디터 2019/02/14
11358 [라이터] 뇌과학이 증명한 성공하기 어려운 사람. [4] 하얀물결 2026/01/31
11357 [라이터] 요즘 음식점들은 거대한 전자레인지같다 [4] 기승전 2026/01/31
11356 [푸드] 김치찌개에 소주마시기 도전하는 일본 유튜버 [4] 금선기 2026/01/31
11355 [연예] 최애 트럭이 오랜만에 나타나자 화를 낸 단골. [4] 향이있는밤 2026/01/31
11354 [라이터] 혼자 낑낑대는 아기를 모른척 하는 냉혹한 어른들 [4] 준이형 2026/01/31
11353 [뮤직·아트·도서] 나솔 인기녀 30기 영자의 반전직업 [4] 향이있는밤 2026/01/31
11352 [라이터] 쉴새없는 인종드립 현장. [4] 낭인캠퍼 2026/01/31
11351 [연예] 이혼 전문 변호사 “이혼할 일 없는 사람”. [4] 까칠한냥이 2026/01/31
11350 [뮤직·아트·도서] 놀랍다는 한 웹툰작가의 삶 [3] 센키건 2026/01/31
11349 [라이터] 컴퓨터 부품 값이 미쳐날뛰는 이유 [3] 하얀물결 2026/01/31
11348 [트래블] 순대국 먹다가 벹어버리고 간짜장 먹으러 감. [3] 낭인캠퍼 2026/01/31
11347 [라이터] 결국 전현무 입에서 나와버린 그것 [3] 까칠한냥이 2026/01/31
11346 [뮤직·아트·도서] 로판 그 자체인 모나코 왕실 [4] 향이있는밤 2026/01/30
11345 [트래블] 맥날에서 극딜박힌 여자 [6] 하얀물결 2026/01/30
11344 [라이터] 두쫀쿠 원조 근황 [5] 낭인캠퍼 2026/01/30
11343 [라이터] 정신과 의사가 말하는 ADHD 환자들 특징 [6] 센키건 2026/01/30
11342 [트래블] 여자 속옷을 엄청나게 훔친 역대급 속옷도둑 레전드. [4] 까칠한냥이 2026/01/30
11341 [트래블] 이완용이 나라 팔고 바로 달려가 구입한 자동차. [5] 준이형 2026/0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