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E 산업] 남양유업이 세계 최초 액상형 케톤생성식 '케토니아'를 중심으로 뇌전증 환우 지원 체계를 확대하며 CSR 구조 고도화. 13일 남양유업에 따르면 이 회사는 지난 2002년 세계 최초로 개발한 액상형 케톤 생성식 케토니아를 24년째 생산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연구개발·제품 후원·인식 개선·장학금 지원까지 지원 범위 확대. 뇌전증은 고지방 식단 기반의 '케톤 생성 식이요법'이 증상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희귀 질환이지만, 가정에서 장기간 유지하기 어려운 한계 존재. 남양유업은 이를 보완하기 위해 액상형 케톤 생성식을 개발했으며 현재 국내에서 유일하게 해당 제품을 생산·공급 중. 최근에는 발작 증상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C10 지방산을 강화한 리뉴얼 제품을 선보였으며 영유아부터 성인까지 섭취 가능한 특수의료용도식품 특성을 반영해 디자인도 개선. 해당 제품은 지난 10일 '세계 뇌전증의 날' 행사에서 처음 공개. 지원 범위도 확장. 올해부터 대학생 환우 대상 '임직원 나눔 장학금' 제도를 신설해 임직원 자발적 기금으로 장학생을 선발·지원할 계획. 지난해에는 한국뇌전증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환아 가정 후원 대상을 10명에서 22명으로 늘렸으며
[IE 산업] 롯데칠성음료에 이어 하이트진로도 일부 소주 제품 알코올 도수를 '15도'대로 낮추며 저도주 경쟁에 나섰다. 12일 하이트진로는 변화하는 소비자 트렌드를 반영해 '진로' 주질 리뉴얼을 단행한다고 알렸다. 이번 리뉴얼 핵심은 본연의 깔끔한 맛을 강조하기 위해 도수를 낮췄다는 점이다. 하이트진로는 저도화 트렌드와 깔끔한 맛을 원하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기존 도수 16도를 15.7도로 내렸다. 회사 측은 "헬시플레저 및 소비자 선호 도수가 하향된 점에 주목해 지속적인 소비자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다각적인 연구와 테스트를 진행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지난 2019년 16.9도로 등장한 진로는 2021년 3월 16.5도, 2023년 1월 16도로 점점 낮아졌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약 3년 만에 15도대로 도수가 줄어든 것. 앞서 롯데칠성음료는 지난달 소주 '새로' 도수를 기존 16도에서 15.7도로 낮춘 바 있다. 지난 2022년 9월 첫 출시된 새로는 16도의 '제로슈거' 콘셉트로 눈길을 끌었고 이후 첫 리뉴얼을 통해 아미노산 5종을 첨가하며 도수를 줄였다. 또 산뜻하고 부드러운 맛을 높이고자 기존 보리쌀증류주를 100% 국내 쌀증류주로 바꿨다. 이
[IE 산업] 서울우유협동조합이 홈술 트렌드를 반영해 어포 기반의 스낵치즈 신제품 '한입치즈 3종'을 출시, 간편식 시장 공략 시작. 11일 서울우유협동조합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오징어 ▲어니언베이컨 ▲블랙페퍼 등 총 3종으로 구성됐으며 각 재료 조합에 치즈 풍미를 더해 안주와 간식을 겸할 수 있도록 기획. 최근 1인 가구 증가와 함께 홈술·혼술 문화가 확산되면서 혼자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안주형 간편식에 대한 수요 급증. 이에 서울우유는 대표 안주로 손꼽히는 어포에 치즈를 결합한 차별화된 스낵치즈 제품 생산. 한입치즈는 어포 특유의 쫄깃한 식감과 치즈의 고소한 풍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구현. 오징어 맛은 오징어와 치즈 조화가 특징이며, 어니언베이컨은 베이컨과 양파 풍미가 극대화. 블랙페퍼는 후추맛에 치즈의 고소함을 더해 진한 감칠맛을 살림. 제품은 35g 소용량으로 구성돼 1인 가구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며 술안주는 물론, 영양 간식으로도 활용 가능. /이슈에디코 강민호 기자/ +플러스 생활정보 롯데멤버스가 성인 남녀 2000명을 대상으로 주류 소비 트렌드를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47%가 주로 술
[IE 산업] 롯데웰푸드가 아이스크림 브랜드 '월드콘' 브랜드 모델로 축구선수 손흥민을 발탁, 글로벌 이미지 강화에 나섬. 10일 롯데웰푸드에 따르면 이 회사는 월드콘의 새로운 브랜드 모델로 손흥민 선수 선정. 오랜 기간 국내 아이스크림 콘 시장 1위를 수성한 월드콘 브랜드 경쟁력과 세계 무대에서 활약 중인 손흥민 이미지가 맞물렸다는 게 롯데웰푸드의 설명. 캠페인 사진에서 손흥민은 월드콘 시그니처 컬러를 연상시키는 붉은색 축구 유니폼을 착용했으며 특유 미소로 청량한 이미지 강조. 롯데웰푸드는 손흥민의 글로벌 인지도와 지치지 않는 에너지가 월드콘이 추구하는 브랜드 방향성과 부합한다고 설명. 롯데웰푸드는 오는 23일 손흥민과 함께한 신규 디지털 광고 캠페인 영상을 공개, 소비자 참여형 이벤트를 포함한 마케팅 프로모션을 전개할 계획. 캠페인 영상은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와 같은 주요 디지털 채널을 통해 공개할 예정. 한편, 월드콘은 지난 1986년 출시 후 약 40년 동안 사랑받은 아이스크림 브랜드로 1988년부터 아이스크림 콘 시장 1위 유지. 2025년에는 전체 아이스크림 시장에서도 판매 1위 기록. 땅콩 토핑과 초콜릿을 결합한 독창적인 구조는 아이스크림 콘 제품
[IE 산업]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가 다가오는 설 명절에 앞서 식중독 예방을 위한 올바른 장보기 요령을 안내했다. 9일 식약처에 따르면 우선 명절 음식 식자재를 구매할 때는 신선도 유지를 위해 구입 순서를 지켜 가급적 1시간 이내에 마치는 게 좋다. 상온 보관이 가능한 가공식품, 농산물부터 냉장식품, 육류, 어패류 순으로 구매한 다음 아이스박스나 아이스팩 등을 사용해 보관온도를 지켜 운반해야 한다. 온라인으로 구매할 때는 배송 상태를 확인, 상온에 오래 방치하지 않아야 한다. 구입한 식자재 중 바로 사용하는 식품은 냉장실 문 쪽에 보관하고 나중에 사용하는 식품은 냉장실 안쪽 또는 냉동실에 넣어야 한다. 달걀·생고기·생선은 가열조리 없이 생으로 섭취하는 채소·과일 등과 직접 닿지 않도록 분리하는 게 바람직하다. 명절 음식을 조리할 때는 식중독균 교차오염을 막기 위해 달걀·생고기를 만진 뒤 채소와 같은 다른 재료를 손질하기 전 반드시 손을 먼저 씻어야 한다. 칼과 도마도 가능하면 채소용·육류용 등 식재료별로 구분해 사용해야 하는데, 하나를 사용하는 경우 식재료가 바뀔 때마다 세제를 사용해 세척한다. 냉동식품은 해동 후 다시 냉동하거나 물에 담근 채 오랜 시간
[IE 산업] 올 설 명절에 앞서 장바구니 부담이 커진 가운데 차례상을 전통시장에서 준비하면 대형마트보다 저렴하다는 조사들이 나오고 있다. 여기 더해 정부가 소비 회복을 위해 다양한 전통시장 지원책을 마련한 만큼, 현장에서도 기대가 크다. 6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은 지난달 26~30일 전국 전통시장 37곳과 인근 대형마트 37곳을 대상으로 설 제수용품 28개 품목의 가격을 비교 조사했다고 알렸다. 그 결과 4인 기준 설 차례상 비용이 전통시장은 평균 32만4260원으로 대형마트 평균 41만5002원보다 9만742원(21.9%) 낮았다. 품목별로 보면 채소류 가격 차이가 50.9%로 가장 컸으며 수산물(34.8%), 육류(25.0%)에서도 전통시장 가격 경쟁력이 두드러졌다. 전체 조사 대상 28개 품목 중 22개 품목 가격이 전통시장에서 더 저렴한 것. 특히 전통시장에서 가격 우위인 품목은 깐도라지로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70.4% 낮았으며 ▲고사리(61.3%) ▲동태포(51.2%) ▲대추(46.5%) ▲쇠고기 탕국용(44.8%) ▲돼지고기 다짐육(30.2%) ▲숙주(27.0%) 등이 뒤를 이었다. 소진공 인태연 이사장은 "이번 조사는 전통시장이 설
[IE 산업] 경기도 시흥시 SPC삼립 시화공장에서 발생한 화재 원인을 규명하기 위한 합동 현장 감식이 진행 중이다. 4일 경기남부경찰청에 따르면 과학수사대와 경기도소방재난본부 관계자 25명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SPC삼립 시화공장 R동(생산동) 현장 감식에 나섰다. 앞서 전날 오후 2시59분께 SPC삼립 시화공장 생산동 3층 식빵 생산라인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며 약 8시간 만인 오후 10시49분경 진압에 성공했다. 당시 50대 남성과 20대 남성, 40대 여성 등 근로자 3명은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나머지 근무자 500여 명은 대피해 추가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최초 발화 지점인 3층 식빵 생산라인을 중심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 규명할 예정이다. 규명 전까지 상당 기간 생산 재개가 불투명해지자, 외식업게 안팎에선 한동안 '빵 수급 대란'이 일어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 현재 SPC삼립은 신세계푸드, 버거킹, 롯데리아, KFC 등 국내 주요 외식 브랜드에 빵을 납품하고 있다. SPC삼립 관계자는 "당사는 임직원 및 현장 인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조치하고 있다"며 "이번 화재로 심려를 끼쳐 드린 점에 대해 송구스럽게 생
[IE 산업] 삼성전자가 폴더블폰 디스플레이 단품 수리 서비스를 확대, 고객 수리비 부담 완화와 전자폐기물 감축 시작. 2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삼성전자서비스는 이달 3일부터 폴더블폰 디스플레이 단품 수리를 제공하는 서비스센터 추가 확대. 이번 확대를 통해 경남 마산, 경북 영주 서비스센터가 새롭게 포함됐으며 전국 169개 서비스센터 중 160곳에서 해당 서비스를 이용 가능. 디스플레이 단품 수리는 디스플레이 전체를 교체하는 방식과 달리, 디스플레이 부품·테두리·케이스 등을 정밀 분해해 교체가 필요한 부품만 교체하는 고도화한 수리 방식. 삼성전자는 지난 2024년 업계 최초로 해당 서비스를 도입한 이후 계속 서비스 범위를 확대 중. 해당 수리는 전문 장비와 고숙련 엔지니어의 미세 공정 기술이 요구되기 때문에 부품을 일괄 교체하는 방식 대비 평균 두 배 이상의 작업 시간 소요. 현재 업계에서 폴더블폰 디스플레이 단품 수리를 제공하는 곳은 삼성전자가 유일. 단품 수리를 통해 고객은 사용 가능한 부품을 재활용함으로써 수리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으며, 전자폐기물(e-Waste) 배출을 줄이는 효과도 기대. 실제 서비스 도입 이후 2년간 고객 반응은 긍정적이었으며,
[IE 경제] 새해 첫 달 우리나라 수출액이 반도체 호황과 함께 역대 1월 중 최고치인 658억5000만 달러를 시현했다. 1일 산업통상자원부(산업부)가 발표한 '2026년 1월 수출입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우리나라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33.9% 증가한 658억5000만 달러였다. 1월 중 처음으로 600억 달러를 넘긴 것. 조업일수를 고려한 일평균 수출 역시 작년 1월보다 14.0% 뛴 28억 달러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수입은 11.7% 증가한 571억1000만 달러로 에너지 수입은 11.9% 감소했지만, 에너지 외 수입은 18.4% 늘어났다. 수출액이 수입액을 뛰어넘으며 1월 무역수지는 전년 동월 대비 107억1000만 달러 상승한 87억4000만 달러로, 12개월 연속 흑자를 이어갔다. 15대 주력 수출 품목 중에서는 13개 품목 수출이 올랐는데, 이 가운데 반도체 수출은 205억4000만 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102.7% 급증했다. 이는 작년 12월(208억 달러)에 이은 역대 2위 실적이다. 반도체 호실적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인프라 구축 수요에 따른 메모리 고정 가격 상승세에 큰 영향을 받았다. 1월 국제 메모리 고정
지난해 10월 15일, 뉴욕 브롱크스의 한 아파트 문이 열렸을 때 경찰과 아동복지국 직원들이 목격한 광경은 충격 그 자체였습니다. 14세 쌍둥이 소년들이 체중 23~24kg의 앙상한 몸으로 기저귀를 찬 채 젖병을 물고 있었기 때문이죠. 정상 체중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몸, 8세 아동처럼 보이는 외양. 64세의 엄마 리세트 소토 도메네크(Lisette Soto Domenech)는 남편의 암 투병 사망 후 2017년부터 9년간 이들을 외부와 완전히 차단한 채 영원한 유아 상태로 양육했습니다. 현지 날짜로 이달 22일 이 사건을 다룬 미국 뉴욕포스트 기사를 보면 아파트에는 유아용 시리얼과 젖병, 유아 장난감만 있었다고 합니다. 10대에게 필요한 음식도, 책도, 그 어떤 또래 문화의 흔적도 없었고요. 아이들의 성장을 받아들이지 못한 엄마가 아이들을 영원히 아기로 남겨두고 싶어 했다는 게 이웃들의 증언이었습니다. 반복되는 감금의 악몽 1970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발견된 13세의 지니(Genie)는 생후 20개월부터 13년간 방 한 칸에 묶여 지낸 소녀였죠. 아버지는 소음을 극도로 싫어해 아이가 입을 열면 구타한 것은 물론, 가족 모두에게 침묵을 강요했답니다. 구
[IE 산업] SPC삼립이 두바이 스타일을 콘셉트로 한 디저트 신제품 2종을 출시, 트렌디한 베이커리 라인업 확대. 30일 SPC삼립에 따르면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두바이st 파삭파이' '두바이st 떠먹케(떠먹는 케이크)'로 바삭한 카다이프와 피스타치오 필링을 조합. 두바이st 파삭파이는 바삭한 파이 위에 마시멜로와 카다이프가 들어간 피스타치오 필링을 채우고 초콜릿 코팅으로 달콤함을 더한 제품. 식감 대비와 풍부한 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설계. 두바이st 떠먹케는 초코 시트 사이에 카다이프가 들어간 피스타치오 필링을 넣어 촉촉함과 바삭함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구현. 겉면 초코 코팅을 통해 깨뜨려 먹는 방식으로 재미 요소도 더함. 두 제품은 모두 전국 편의점에서 구매 가능. /이슈에디코 강민호 기자/ +플러스 생활정보 두바이쫀득쿠키(두쫀쿠)는 피스타치오 스프레드와 화이트초콜릿, 버터에 볶은 카다이프, 마시멜로, 코코아 파우더 등을 사용한 디저트로 국내 열풍에 힘입어 최근 두바이까지 상륙.
[IE 산업] 대한제분이 설 명절을 앞두고 정부의 물가 안정화 시책에 동참하고자 다음 달 1일부터 밀가루 일부 제품 가격을 평균 4.6% 내렸다. 28일 대한제분에 따르면 이번 인하 대상 품목은 주로 업소에 공급 중인 ▲곰표고급제면용(호주산) ▲곰(중력1등) ▲코끼리(강력1등) 20kg 대포장 제품과 유통업체에 공급하고 있는 3kg, 2.5kg, 1kg 제품 등이다. 대한제분 관계자는 "최근 대미관세 협상 등 대외변수가 불확실하지만, 원·달러 환율이 점차 안정화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물가 안정이라는 정부 기조와 소비자들의 요구에 적극 부응한다는 차원에서 가격을 내리기로 결정했다"며 "장바구니 물가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설명했다. /이슈에디코 강민호 기자/ +플러스 생활정보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밀가루 소비자물가지수(2020년=100)는 2023년 1월 135.20에서 지난해 12월 137.85까지 상승. 작년 9월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물가가 치솟는 상황과 관련해 업체 간 담합 가능성을 언급. 이후 공정거래위원회는 제분 회사들의 담합 정황을 포착해 대한제분·CJ제일제당·사조동아원·대선제분·삼양사·삼
[IE 산업] 토스가 교촌치킨과 협업해 '페이스페이 쿠폰' 이벤트를 진행, 오프라인 결제 경험 확대 시작. 28일 토스에 따르면 이번 프로모션은 내달 4일까지 진행되며, 토스 애플리케이션(앱) 내 '교촌산' 이벤트에 참여한 다음 도달한 레벨에 따라 페이스페이 쿠폰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 제공된 쿠폰은 교촌치킨 오프라인 매장에서 페이스페이 결제 시 사용 가능. 이용자는 토스 앱에서 '교촌산' 오르기에 참여해 레벨에 따라 쿠폰을 받을 수 있는데, 혜택 금액은 퐁듀치즈볼 구매가 가능한 3500원부터 허니콤보 치킨을 무료로 받을 수 있는 2만3000원까지 다양하게 구성. 이벤트 참여 과정에서 교촌산 이벤트를 공유하면 추가 레벨업 기회를 얻을 수 있으며 레벨 상승 폭은 참여 시점마다 무작위 적용. 이용자는 현재 레벨에서 언제든 쿠폰을 수령할 수 있으며 쿠폰을 사용하지 않은 경우 추가 도전을 통해 더 높은 혜택을 노리기 가능. 이번 프로모션은 만 17세 이상 페이스페이 이용 가능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쿠폰 사용 기한은 프로모션 종료일인 다음 달 4일까지. 토스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모바일 이벤트 참여부터 오프라인 결제까지 이어지는 사용자 경험을 강화
[IE 산업] 삼성전자가 군 장병과 가족을 위한 모바일 신분증 서비스 '삼성 월렛 밀리패스(MILIPASS)'를 추가하며 군 대상 디지털 신분 인증과 혜택 제공을 확대. 26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밀리패스는 한국특수정보인증원이 운영하는 모바일 신분인증 플랫폼으로 육군·해군·해병대 장병과 가족 등 약 110만 명이 이용 중. 삼성전자는 앞서 제공 중인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학생증 등 모바일 신분증에 이어 밀리패스를 삼성 월렛에 새롭게 탑재. 삼성 월렛 밀리패스는 군 마트(PX, 영외 마트)와 군 복지·체육시설 이용 시 별도 서류 없이 간편한 신분 확인을 지원. 또 군인 할인 혜택이 적용되는 외부 편의시설에서도 신분 인증이 가능하도록 설계. 삼성전자는 서비스 추가를 기념해 삼성 월렛 밀리패스 사용자 대상 혜택도 준비. 삼성 월렛 포인트 지급 프로모션을 비롯해 독서 플랫폼 '윌라'의 전자책·오디오북·웹소설 등 콘텐츠와 디지털 매거진 서비스 '모아진' 무료 구독 및 할인 혜택 제공. 더불어 군인 대상 특별 할인 복지몰인 '삼성전자 패밀리몰'의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회원가입 절차를 간소화하며 접근성을 강화할 계획. 한편, 삼성 월렛 밀리패스는 개인정보를 서버에
[IE 산업] 삼성전자의 학생·교사 대상 공식 교육 할인몰인 '갤럭시 캠퍼스'의 누적 회원 수가 100만 명을 돌파하며 교육 특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 22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갤럭시 캠퍼스는 지난 2021년 1월 서비스 오픈 이후 약 5년간 ▲갤럭시 제품 할인 ▲제품 사용팁 ▲전용 커뮤니티 ▲회원 이벤트 등을 제공하며 회원 수를 확대. 오픈 초기에는 대학(원)생과 대학 교직원을 대상으로 운영했으며 2022년 고등학생, 작년 초·중·고 교사로 가입 대상을 순차 늘렸으며 교육 현장 고객에게 합리적인 가격과 맞춤형 혜택을 제공. 가입 회원을 보면 대학생 비중이 약 80%로 가장 높았으며 고등학생이 뒤를 이어 1020 세대 비중이 높았음. 구매가 많았던 제품군은 스마트폰, 워치·버즈를 포함한 웨어러블, 태블릿, PC 순으로 집계. 갤럭시 캠퍼스는 스마트폰, PC, 태블릿, 웨어러블, 액세서리 등 총 18개 카테고리의 갤럭시 제품을 최대 64% 할인된 가격에 판매 중이며 갤럭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학습법을 소개하는 '갤럭시 팁스', 교사용 콘텐츠 '갤럭시 쌤꿀팁'과 같은 교육 현장 적용형 콘텐츠도 운영. 삼성전자는 회원 100만 명 돌파를 기념해 댓글 이벤트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