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E 문화] 금주 [나들이 가GO이슈] 중 무작위 선정 행사는 오는 28일부터 3월 2일까지 사흘간 충북 제천시 의림대로 1 제천역 앞 광장에서 제천의 소울푸드 빨간오뎅을 주인공으로 내세운 '제천빨간오뎅축제'. 축제 기간 제천역 광장에는 모두 25개의 레트로 감성 포장마차 거리 조성. 교동빨간오뎅, 명물빨간오뎅 등 지역 상인들이 대거 참여해 각자 다른 레시피의 빨간오뎅으로 방문객 유혹. 매운맛이 부담스러우면 맑은 물오뎅과 함께 주문해 번갈아 먹는 방법도 있으며 국물에 밥을 말아 간단한 한 끼처럼 즐기는 것도 고려. 기본 맛부터 치즈, 불닭, 마라 형태로 변신한 퓨전 빨간오뎅까지 선택지가 다양한 것은 물론 빨간오뎅 외에도 떡볶이, 닭꼬치, 각종 전, 가락국수, 우동, 튀김, 족발 등 추억의 분식과 시장통 먹거리의 각축장. 메인 프로그램은 신명 넘치는 축하공연과 '빨간오뎅 빨리먹기 대회'. 제한 시간 안에 누가 더 많은 빨간오뎅을 먹는지 겨루는 이 이벤트는 일부 날짜의 경우 사전 신청자 대상으로 진행되며 우승자에게는 숙박권 등 경품 지급 예정. 부대 프로그램으로 지역예술단체 공연, 버스킹 공연, 마술쇼, 버블쇼, 박달콘서트, 추억의 7080 통기타 공연, DJ
우리나라 전 지역 곳곳을 살피며 큰 비용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행사와 축제들을 중점적으로 소개하는 [나들이 가GO이슈]의 2월 마지막 주인 23일부터 3월 1일까지의 정보입니다. ◇수도권 -숭례문 파수의식 ·기간: 연중 상설(매주 월요일 휴무) ·장소: 서울 중구 세종대로 40 숭례문 광장 일원 매일 오전 10시 개문의식부터 파수 업무를 수행하고 오후 3시40분 폐문의식으로 종료. 숭례문 주변을 순찰하는 순라의식은 오전 11시20분(남대문시장 방향)과 오후 2시45분(서울역 방향)에 실시. 파수군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 ·관련 사이트: https://www.royalguard.kr/ -양평빙송어축제 ·기간: ~3월 2일 ·장소: 경기 양평군 단월면 곱다니길 55-2 (수미마을 일원) 빙어 뜰채 잡기, 송어 맨손 잡기, 빙송어 낚시 등 역동적인 수산물 체험이 메인 프로그램인 겨울 축제. 피자·찐빵 만들기, 다육이 화분 만들기 등 농촌 체험과 더불어 넓은 들판을 달리는 ATV 체험 등 즐길거리 다양. 떡볶이, 순대 등 먹거리 장터와 플리마켓 상설 운영. ·관련 사이트: https://soomyland.com/main/main.php
[IE 문화] 금주 [나들이 가GO이슈] 중 무작위 선정 행사는 오는 21일부터 3월 2일까지 열흘간 전남 강진군 대구면 청자촌길 33 고려청자박물관 일원에서 '흙과 불, 그리고 사람의 이야기'를 주제로 천년 청자의 숨결을 느끼게 할 '강진청자축제'. 지난 1973년 금릉문화제로 시작해 1996년 청자문화제를 거쳐 2009년 강진청자축제로 이름을 바꾼 이 축제는 고려청자의 본고장 강진을 대표하는 문화 행사. 올해 축제의 가장 큰 특징은 청자와 미술을 결합한 창의적 체험 프로그램으로 청자 물레 성형 체험 '물레와 놀래', 청자 색칠놀이, 샌딩아트, 청자 머그컵 만들기, 청자 도판 체험, 태토 밟기, 청자 발굴 체험 등 흙을 활용한 다채로운 체험 기회 마련. 특히 오는 23일 열리는 '2026 강진청자 물레경진대회'는 국내외 도예가와 학생들이 직접 참여해 기량을 겨루는 대회로 관람객도 현장에서 생생한 시연 관람. 개막일인 21일 오후 6시에는 축제장 주무대에서 화려한 개막 공연을 준비해 트로트 가수 김수찬, 미스김, 서지오와 함께 '현역가왕2' 최수호, '미스터트롯2' 진 안성훈 출연. 여기 더해 청자골 열린음악회, 폐막 콘서트 등 야외무대 공연도 매일 밤 열려
연달아 비슷한 이미지로 '짜사이'를 작성하는 건 처음이네요. 얼마 전, 퇴근 후 유리창에 반사된 태양을 휴대전화 카메라에 담아봤습니다. 하나인 태양이 둘로 보이는 순간, 떠오른 건 이달 초 여의도에서 터진 말 한마디였죠. 지난 2일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최고위원은 같은 당 정청래 대표를 향해 "하늘 아래 두 개의 태양은 있을 수 없다"면서 날선 태도를 감추지 않았습니다. 정 대표가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을 제안하자 당내 갈등이 불거졌고, 이 최고위원은 이를 "2인자, 3인자들의 당권·대권 욕망 표출"이라 규정하며 정면으로 맞섰죠. 이 같은 정치적 요동은 마치 태양 표면의 흑점을 떠오르게 합니다. 흑점은 주변보다 온도가 낮아 검게 보이지만, 사실 태양에서 가장 강력한 자기장 에너지가 응축돼 언제든 거대한 폭발을 일으킬 수 있죠. 이번 민주당의 내홍을 보니 조직 내부의 분란은 단순히 묻거나 지워야 할 결점이 아니라 쌓였던 역동적 에너지가 임계점에 도달했음을 알리는 신호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서늘한 고사의 무게 '하늘에 두 해가 없고, 백성에게 두 임금이 없다(天無二日 民無二王).' 이 최고위원이 인용한 표현의 뿌리는 깊습니다. '예기
우리나라 전 지역 곳곳을 살피며 큰 비용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행사와 축제들을 중점적으로 소개하는 [나들이 가GO이슈]의 2월 셋째 주(16~22일) 정보입니다. ◇수도권 -안성 동막골 빙어축제 ·기간: ~17일 ·장소: 경기 안성시 죽산면 곰내미길 48 광혜원 저수지 상류 일원 수려한 주변 경관과 겨울 레포츠 진수 경험. 탁 트인 얼음판 위 빙어 낚시가 메인 프로그램이며 어린이를 위한 뜰채 잡기 체험과 추억의 얼음 썰매 타기 등 가족 단위 놀이 시설 마련. 잡은 빙어를 즉석에서 튀겨 맛보는 먹거리 장터와 떡볶이, 어묵 등 겨울 간식 부대시설 완비. ·관련 사이트: https://dmfestival.co.kr/ -포천백운계곡 동장군축제 ·기간: ~22일 ·장소: 경기 포천시 백운계곡 국민관광지 일원 눈썰매, 얼음 썰매, 어린이 놀이시설(6종), 얼음낚시, 실내 낚시 등 대부분 프로그램이 육상에서 안전하게 운영. 대형 얼음 트리 포토존을 포함해 백운계곡의 환상적인 설경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 제공. 바비큐, 분식, 송어·빙어 구이 등 20여 가지의 먹거리 부스 운영. ·관련 사이트: https://dongjangkun.com/ -숭례문 파수의식 ·기간:
[IE 문화] 금주 [나들이 가GO이슈] 중 무작위 선정 행사는 이달 13일부터 22일까지 열흘간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 송천 일원에서 '동계 꿈나무 눈동이의 국가대표 성장기'를 주제 삼아 겨울 감성 가득한 이벤트로 꾸려지는 '대관령눈꽃축제'. 1993년 시작된 대관령눈꽃축제는 전국에서 가장 먼저 탄생한 겨울 축제로 30여 년의 역사 자랑. '한국의 지붕 마을'이라 불리는 대관령 주민들이 지역 겨울 문화를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직접 일군 축제로 문화관광부 10대 축제 선정과 함께 1999년 동계아시안게임 공식 문화행사 지정 등 국내 겨울축제의 한 축. 올해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최 시기에 맞춰 기획됐으며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보고 스포츠 국가대표를 꿈꾸던 평창 마스코트 '눈동이'가 올해 동계올림픽의 국가대표로 거듭나는 과정을 초대형 눈조각과 얼음조각으로 생생하게 표현. 단순 관람을 넘어 이야기를 따라 걷는 회귀형 동선을 도입해 공간의 몰입감을 높여 행사 전부터 관심 점증. 메인 프로그램은 대표 행사인 알몸마라톤 대회와 대형 눈썰매장이며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컬링, 크로스컨트리, 바이애슬론 사격 등 동계 스포츠 체험,
우리나라 전 지역 곳곳을 살피며 큰 비용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행사와 축제들을 중점적으로 소개하는 [나들이 가GO이슈]의 2월 둘째 주(9~15일) 정보입니다. ◇수도권 -안성 동막골 빙어축제 ·기간: ~17일 ·장소: 경기 안성시 죽산면 곰내미길 48 광혜원 저수지 상류 일원 수려한 주변 경관과 겨울 레포츠 진수 경험. 탁 트인 얼음판 위 빙어 낚시가 메인 프로그램이며 어린이를 위한 뜰채 잡기 체험과 추억의 얼음 썰매 타기 등 가족 단위 놀이 시설 마련. 잡은 빙어를 즉석에서 튀겨 맛보는 먹거리 장터와 떡볶이, 어묵 등 겨울 간식 부대시설 완비. ·관련 사이트: https://dmfestival.co.kr/ -포천백운계곡 동장군축제 ·기간: ~22일 ·장소: 경기 포천시 백운계곡 국민관광지 일원 눈썰매, 얼음 썰매, 어린이 놀이시설(6종), 얼음낚시, 실내 낚시 등 대부분 프로그램이 육상에서 안전하게 운영. 대형 얼음 트리 포토존을 포함해 백운계곡의 환상적인 설경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 제공. 바비큐, 분식, 송어·빙어 구이 등 20여 가지의 먹거리 부스 운영. ·관련 사이트: https://dongjangkun.com/ -숭례문 파수의식 ·기간: 연
설 연휴를 앞두고 계란 한 판을 포함해 이런저런 식자재를 사러 동네 마트에 들렀다가 손을 놓아버렸습니다. 특란 30개 가격이 7000원을 훌쩍 넘어선 걸 보고 온라인 마트 할인혜택을 노리며 그냥 돌아섰죠. 이달 카드 사용액을 보고 절망에 빠져 빈손으로 마트를 나서며 알알이 맺힌 눈물. 올 겨울도 설을 앞두고 아프리카돼지열병(ASF·African Swine Fever)과 구제역이 전국으로 퍼지는 와중에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Avian Influenza)까지 기승을 부립니다. 산란계 농장에서만 432만 마리 이상이 살처분됐고 그 영향은 고스란히 소비자 장바구니로 옮겨왔죠. 정부는 급한 불을 끄려고 미국산 신선란 224만 개를 긴급 수입했는데 지난달 23일 첫 물량이 인천공항에 도착해 30일부터 대형마트에 풀렸습니다. 대형마트 기준으로 한 판 6000원 정도의 가격이지만 이런저런 논란은 여전하네요. 알 권리를 위한 열 자리 국내 계란 껍데기에는 10자리 숫자가 찍혀 있습니다. 맨 앞 4자리는 닭이 알을 낳은 날짜, 그다음 5자리는 생산농가 고유번호, 마지막 1자리는 사육환경을 표기하죠. 0205M3FDS2라면 2월 5일에 낳은 알이고, M3FDS 농장, 닭
[IE 문화] 금주 [나들이 가GO이슈] 중 무작위 선정 행사는 내달 2일까지 경기 양평군 단월면 곱다니길 55-2 수미마을 일원에서 '빙어와 송어의 만남'을 주제 삼아 겨울 체험의 진수를 선사하는 '양평빙송어축제'. 물 맑기로 유명한 양평의 수미마을은 2013년 대한민국 농촌마을대상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장소로 농촌관광 등급 평가에서 체험, 숙박, 음식 전 등급 1위 '으뜸촌' 선정. 365일 축제로 유명하며 마을 인근을 흐르는 흑천은 수질이 맑고 수온이 낮아 예부터 냉수성 어종이 자라기 좋은 환경을 갖춘 곳. 이름처럼 빙어와 송어를 함께 만날 수 있는 축제로 겨울철 얼음낚시 대표 어종인 빙어는 맑은 물에서만 서식하는 소형 어종이며 살이 부드럽고 비린내가 적어 튀김요리가 제격. 연어과에 속하는 냉수성 어종인 송어는 힘이 좋아 맨손으로 잡는 체험 자체가 놀이. 메인 프로그램은 돔 형태의 실내 공간에서 뜰채로 빙어를 잡는 돔빙어 뜨기 체험과 장화복을 입고 찬물에 뛰어들어 맨손으로 송어를 잡는 송어 맨손 잡기 체험. 야외에서는 얼음에 뚫린 구멍에 낚싯대를 넣어 빙어를 잡는 얼음 빙어낚시도 체험 가능하나 얼음 빙어낚시는 얼음 상태에 따라 진행 여부가 달라져 방문
[IE 정치]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오석규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의정부4)이 오는 6일 오후 6시 30분 의정부 낙원웨딩홀 7층에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4일 오 의원실에 따르면 이번 출판기념회는 당초 지난달 말로 계획했지만, 최근 별세한 故 이해찬 전 의원을 추모하는 뜻을 담아 일정이 조정됐다. 오 의원은 "민주주의 발전을 위해 평생 헌신하신 고인의 뜻을 기리며, 그 정신을 정치의 현장에서 실천하는 것이 후배 정치인의 도리라 생각한다"고 알렸다. 최근 오석규 의원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활용한 소통 중심의 홍보 활동으로 지역사회에서 화제를 모았다. 기존 정치인 틀을 벗어난 재치있는 메시지와 젊은 감각의 콘텐츠가 더해지며 시민들에게 신선한 인상을 준 것. 이번 출판기념회를 계기로 그동안 도의원으로서 펼친 그의 의정활동도 재조명되고 있다. 교통·교육·문화·체육·정주여건 개선 등 생활 밀착형 정책을 중심으로 '현장에서 뛰는 정치'를 실천했며 지역 주민들 사이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든 의원'이라는 평을 받는다. 정가에서는 오석규 의원의 최근 행보에 대해 사실상 의정부시장 출마를 향한 공식적인 신호탄으로 해석하고 있다. 젊은 정치인 특
[IE 사회] 지난해 일하지 않고 구직 활동도 하지 않는, 이른바 '쉬었음' 상태의 2030대 청년 가운데 절반이 4년제 대학 졸업 이상 고학력자인 것으로 집계됐다.이런 미취업 기간이 늘수록 실질적인 임금이 줄면서 삶의 질이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도 등장한 만큼, 이에 대한 대책이 시급한 것으로 보인다. ◇작년 '쉬었음' 청년, 역대 최대 규모…고학력자 비중 '절반' 4일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작년 12월 기준 '쉬었음 청년'은 71만832명으로 관련 통계가 작성된 지난 2014년 이후 12월 기준 최대 규모다. 이 중 4년제 대학 졸업 이상 학력을 가진 청년은 34만1449명으로 전체의 48.0%였다. 쉬었음 청년 중 고학력자 비중은 2014년(39.4%)에서 2022년(39.1%)까지 큰 변화가 없었지만, 2023년(43.0%), 2024년(44.7%)에 이어 지난해까지 뚜렷한 증가세를 나타냈다. 연령대별로 보면 20대에서 증가 폭이 눈에 띄었다. 4년제 대학 졸업 이상 20대 쉬었음 청년은 지난 2022년 14만661명에서 지난해 20만6404명으로 46.7% 뛰었다. 이 기간 30대 고학력 쉬었음 청년도 19.6% 상승했다. 경직된 노동시장 속에 중소기
[IE 산업] 검찰이 밀가루, 설탕, 전기 등 민생 밀접 품목에서 수년간 짬짜미를 벌인 기업들을 공정거래법위반 혐의로 대표이사급을 포함해 전·현직 임직원 36명을 재판에 넘겼다. 전체 담합 규모는 10조 원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됐다. 2일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부장검사 나희석)는 '서민경제 교란사범 집중수사 결과' 브리핑을 통해 지난해 9월부터 올해 1월까지 국민 생활필수품 담합 사건을 집중 수사한 결과 법인 16곳과 개인 36명을 기소했다고 발표했다. 우선 검찰은 밀가루 가격 담합 사건과 관련해 ▲대한제분 ▲사조동아원 ▲삼양사 ▲대선제분 ▲삼화제분 ▲한탑 등 제분사 법인 6곳의 대표이사와 전·현직 임직원 14명을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검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020년 1월부터 작년 10월까지 국내 밀가루 가격 변동 여부와 더불어 변동 폭과 시기를 담합했다. 시장점유율이 높은 메이저 제분사 세 곳이 먼저 가격 인상 폭을 정하면 이를 다른 중소 제분사들이 따르는 구조였다. 담합 규모는 5조9913억 원으로 추산됐다. 검찰이 압수수색을 통해 확보한 제분사들 내부 자료를 보면 가격 인상 순서는 '사다리타기'로 결정, 담합 구조를 은폐했
◇폭력·위협 피해자 즉시 피난형 거처 -스토킹·교제폭력 등 여성폭력 피해자 ▲거처 형태: 긴급 임시숙소(최근 30일→최대 3개월 확대), 임대주택형 주거지원(최대 12개월 등) ▲대표 창구: 여성긴급전화 1366(24시간) → 긴급피난처·보호시설·의료·법률 연계 -가정폭력 피해자 ▲거처 형태: 보호시설(단기·장기) 중심 + 상담·자립 연계(법 체계 내 운영) ▲대표 창구: 1366(24시간) ◇범죄피해자 임시 거처 -강력범죄 등 범죄피해자(피해 직후 심리·안전 위기 포함) ▲거처 형태: (피해 직후) 임시숙소 + 심리치유·상담 통합 지원 ▲대표 창구: 스마일센터(법무부) — 범죄피해자 트라우마 통합지원 ◇주거위기(퇴거·실직·질병·재난·단전 등) 거처 -일반 주거위기 가구(폭력피해 포함 가능) ▲거처 형태: 긴급주거지원(임시거소 제공 또는 주거비 지원) ▲대표 창구: 긴급복지(129) · 시·군·구청·동주민센터로 신청 ◇청소년 쉼터 -가출·학대·위기청소년(갈 곳 없음) ▲거처 형태: 청소년쉼터(단기·중장기 등) +
우리나라 전 지역 곳곳을 살피며 큰 비용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행사와 축제들을 중점적으로 소개하는 [나들이 가GO이슈]의 2월 첫째 주(2~8일) 정보입니다. ◇수도권 -안성 동막골 빙어축제 ·기간: ~17일 ·장소: 경기 안성시 죽산면 곰내미길 48 광혜원 저수지 상류 일원 수려한 주변 경관과 겨울 레포츠 진수 경험. 탁 트인 얼음판 위 빙어 낚시가 메인 프로그램이며 어린이를 위한 뜰채 잡기 체험과 추억의 얼음 썰매 타기 등 가족 단위 놀이 시설 마련. 잡은 빙어를 즉석에서 튀겨 맛보는 먹거리 장터와 떡볶이, 어묵 등 겨울 간식 부대시설 완비. ·관련 사이트: https://dmfestival.co.kr/ -포천백운계곡 동장군축제 ·기간: ~22일 ·장소: 경기 포천시 백운계곡 국민관광지 일원 눈썰매, 얼음 썰매, 어린이 놀이시설(6종), 얼음낚시, 실내 낚시 등 대부분 프로그램이 육상에서 안전하게 운영. 대형 얼음 트리 포토존을 포함해 백운계곡의 환상적인 설경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 제공. 바비큐, 분식, 송어·빙어 구이 등 20여 가지의 먹거리 부스 운영. ·관련 사이트: https://dongjangkun.com/ -숭례문 파수의식 ·기간: 연중
[IE 문화] 금주 [나들이 가GO이슈] 중 무작위 선정 행사는 이달 31일부터 내달 8일까지 아흐레간 강원도 태백시 소도동 180 태백산국립공원 당골광장 일원에서 '2026 REAL 태백산 눈축제'를 주제로 내걸어 하얗게 펼쳐지는 '제33회 태백산 눈축제'. 이번 축제는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소통하며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겨울축제로 주제 'REAL'은 항상 기억에 남는 축제(Remember Always), 시민과 함께 소통하는 축제(Reply Always), 휴식이 공존하는 축제(Relax Always)를 의미하며 체험형·체류형 겨울축제로 한층 진화. 행사는 개막일인 31일 오후 1시 제막식을 시작으로 막을 올리며 전문 눈조각 전시를 비롯해 대형 눈썰매장, 얼음썰매장, 이글루 카페테리아, 실내 키즈놀이터 등 총 27개 체험 프로그램 운영. 축제장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꾸려지며 9일간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로 방문객 맞이 예정. 핵심 프로그램인 눈조각 전시는 태백의 지역 콘텐츠와 대한민국 K-콘텐츠를 결합한 '스노우 랜드(Snow Land)'로 조성. 2026년 병오년을 상징하는 붉은 말 게이트를 위시해 청정도시 태백과 한국의 문화유산을 형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