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E 사회] 대구 이슬람사원, 강원도 철원 군부대, 경북 경주 대형마트 등 전국 각지에서 접촉자를 연결고리 삼아 발생한 집단감염 여파 탓에 300명대부터 700명대까지 갈피를 잡지 못하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일주일 만에 500명대로 내려갔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8일 자정 기준 코로나19 확진 환자 수가 528명 증가해 총 누적 확진자 수가 13만2818명이라고 알렸다. 신규 확진자 중 506명은 국내 발생, 22명은 해외 유입으로 잠정 확인됐다. 이날 국내 추가 확진자 발생 지역은 ▲서울 169명 ▲부산 13명▲대구 23명 ▲인천 16명 ▲광주 11명 ▲대전 12명 ▲울산 6명 ▲세종 4명 ▲경기 134명 ▲강원 25명 ▲충북 13명 ▲충남 15명 ▲전북 7명 ▲전남 12명 ▲경북 21명 ▲경남 15명 ▲제주 10명이다. 수도권은 409명을 기록했는데,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를 통한 신규 확진자 수는 58명이었다. 또 이날 기준 해외 유입 확진자는 ▲아시아 16명(인도5·필리핀3·인도네시아1·아랍에미리트1·일본3·대만1·이라크1·베트남1) ▲유럽 1명(폴란드 1) ▲아메리카 4명(미국 3·아르헨티나) ▲아프리
[IE 경제]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7일 성년의 날을 맞아 "부모와 떨어져 사는 청년에 대한 주거급여 분리 지급, 청년 전용 저리 대출상품 운용, 청년우대형 청약통장 등을 통해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겠다"고 제언했다. 홍 부총리는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청년세대의 가장 큰 고민 중 하나인 주거 문제를 개선하는 데 정책적 노력을 최대한 기울이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도심 내 청년특화주택이나 대학생 기숙사 등 청년 주택 27만3000호를 공급해 청년 전·월세 임차 가구(226만 가구)의 10% 이상이 질 좋은 주택에서 거주할 수 있게 하겠다"고 덧붙였다. 또 그는 "'아프니까 청춘이다'는 식의 개인 노력보다 청년들의 ▲취업 ▲결혼 ▲주거 ▲생활 ▲문화 등 5대 분야에 대한 정부의 관심과 지원이 정말 필요한 때"라며 "청년고용, 청년주거, 청년자산형성이라는 측면에서 희망 사다리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고용 분야에서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력을 강화하고 취업할 수 있는 권리를 보강하겠다"며 "희망키움통장, 청년저축계좌, 중소기업에 취업 중인 청년의 목돈 마련 지원 등을 통해 자산형성 기회도 확대하겠다"고 부
[IE 사회] 강원도 철원 군부대, 성남 요양병원, 부산 댄스 동호회, 서울 성북구 종교시설 등 전국 각지에서 접촉자를 연결고리 삼아 발생한 집단감염 여파 탓에 300명대부터 700명대까지 갈피를 잡지 못하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사흘째 600명대를 이어갔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7일 자정 기준 코로나19 확진 환자 수가 619명 증가해 총 누적 확진자 수가 13만2290명이라고 알렸다. 신규 확진자 중 597명은 국내 발생, 22명은 해외 유입으로 잠정 확인됐다. 이날 국내 추가 확진자 발생 지역은 ▲서울 192명 ▲부산 12명▲대구 19명 ▲인천 12명 ▲광주 27명 ▲대전 2명 ▲울산 16명 ▲경기 148명 ▲강원 35명 ▲충북 22명 ▲충남 14명 ▲전북 9명 ▲전남 17명 ▲경북 27명 ▲경남 30명 ▲제주 15명이다. 수도권은 352명을 기록했는데,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를 통한 신규 확진자 수는 69명이었다. 또 이날 기준 해외 유입 확진자는 ▲아시아 13명(인도 7·필리핀 4·파키스탄 1·러시아 1) ▲유럽 4명(프랑스 1·폴란드 3) ▲아메리카 5명(미국 5)으로 집계됐다. 이 중 검역단계에서 9명
[IE 사회] 경남 라마단 행사, 대전 종합병원, 부산 댄스 동호회, 전남 순천 나이트클럽 등 전국 각지에서 접촉자를 연결고리 삼아 발생한 집단감염 여파 탓에 300명대부터 700명대까지 갈피를 잡지 못하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이틀째 600명대를 이어갔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6일 자정 기준 코로나19 확진 환자 수가 610명 증가해 총 누적 확진자 수가 13만1671명이라고 알렸다. 신규 확진자 중 572명은 국내 발생, 38명은 해외 유입으로 잠정 확인됐다. 이날 국내 추가 확진자 발생 지역은 ▲서울 208명 ▲부산 30명▲대구 6명 ▲인천 15명 ▲광주 14명 ▲대전 4명 ▲울산 11명 ▲경기 156명 ▲강원 5명 ▲충북 19명 ▲충남 14명 ▲전북 13명 ▲전남 13명 ▲경북 11명 ▲경남 44명 ▲제주 9명이다. 수도권은 379명을 기록했는데,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를 통한 신규 확진자 수는 113명이었다. 또 이날 기준 해외 유입 확진자는 ▲아시아 29명(인도 14·방글라데시 2·필리핀 2·카자흐스탄 3·사우디아라비아 1·러시아 1·싱가포르 3·우즈베키스탄 1·일본 1·바레인 1) ▲유럽 2명(폴란드
[IE 사회] 경남 라마단 행사, 대전 종합병원, 부산 댄스 동호회, 전남 순천 나이트클럽 등 전국 각지에서 접촉자를 연결고리 삼아 발생한 집단감염 여파 탓에 300명대부터 700명대까지 갈피를 잡지 못하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지난 12일 이후 사흘 만에 600명대로 내려갔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5일 자정 기준 코로나19 확진 환자 수가 681명 증가해 총 누적 확진자 수가 13만1061명이라고 알렸다. 신규 확진자 중 661명은 국내 발생, 20명은 해외 유입으로 잠정 확인됐다. 이날 국내 추가 확진자 발생 지역은 ▲서울 253명 ▲부산 41명 ▲대구 4명 ▲인천 16명 ▲광주 10명 ▲대전 10명 ▲울산 22명 ▲세종 3명 ▲경기 168명 ▲강원 12명 ▲충북 5명 ▲충남 10명 ▲전북 26명 ▲전남 26명 ▲경북 19명 ▲경남 38명 ▲제주 14명이다. 수도권은 437명을 기록했는데,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를 통한 신규 확진자 수는 135명이었다. 또 이날 기준 해외 유입 확진자는 ▲아시아 11명(인도 4·필리핀 3·파키스탄 1·일본 1·태국 1·이라크 1) ▲유럽 5명(터키 3·폴란드 1·오스트리아 1)
[IE 사회] 부산 한 댄스 동호회, 전남 순천 나이트클럽, 경북 김천 노인시설 등 전국 각지에서 접촉자를 연결고리 삼아 발생한 집단감염 여파 탓에 300명대부터 700명대까지 갈피를 잡지 못하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이틀 연속 700명대를 기록 중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4일 자정 기준 코로나19 확진 환자 수가 747명 증가해 총 누적 확진자 수가 13만380명이라고 알렸다. 신규 확진자 중 729명은 국내 발생, 18명은 해외 유입으로 잠정 확인됐다. 이날 국내 추가 확진자 발생 지역은 ▲서울 229명 ▲부산 24명 ▲대구 9명 ▲인천 34명 ▲광주 10명 ▲대전 31명 ▲울산 26명 ▲세종 7명 ▲경기 172명 ▲강원 25명 ▲충북 4명 ▲충남 22명 ▲전북 14명 ▲전남 50명 ▲경북 34명 ▲경남 28명 ▲제주 10명이다. 수도권은 435명을 기록했는데,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를 통한 신규 확진자 수는 107명이었다. 또 이날 기준 해외 유입 확진자는 ▲아시아 16명(인도 6·필리핀 2·카자흐스탄 3·러시아 1·일본 1·쿠웨이트 1·사우디아라비아 1·네팔 1) ▲아메리카 2명(미국 1·캐나다 1)으로
[IE 사회] 경남 진주시 고등학교, 경기 고양시 음식점, 충남 천안시청 등 전국 각지에서 접촉자를 연결고리 삼아 발생한 집단감염 여파 탓에 300명대부터 700명대까지 갈피를 잡지 못하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지난 8일 이후 닷새 만에 다시 700명대로 올라갔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3일 자정 기준 코로나19 확진 환자 수가 715명 증가해 총 누적 확진자 수가 12만9633명이라고 알렸다. 신규 확진자 중 692명은 국내 발생, 23명은 해외 유입으로 잠정 확인됐다. 이날 국내 추가 확진자 발생 지역은 ▲서울 227명 ▲부산 20명 ▲대구 5명 ▲인천 17명 ▲광주 23명 ▲대전 18명 ▲울산 31명 ▲세종 2명 ▲경기 222명 ▲강원 15명 ▲충북 10명 ▲충남 19명 ▲전북 10명 ▲전남 12명 ▲경북 22명 ▲경남 30명 ▲제주 9명이다. 수도권은 466명을 기록했는데,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를 통한 신규 확진자 수는 163명이었다. 또 이날 기준 해외 유입 확진자는 ▲아시아 12명(러시아 2·인도네시아 3·인도 2·일본 2·키르기스스탄 2·태국 1) ▲유럽 8명(우크라이나 1·불가리아 6·헝가리 1) ▲
[IE 사회] 제주 다중이용시설, 광주 광산구 고등학교, 충북 괴산 교회 등 전국 각지에서 접촉자를 연결고리 삼아 발생한 집단감염 여파 탓에 300명대부터 700명대까지 갈피를 잡지 못하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지난 5일 이후 이레 만에 다시 600명대로 올라갔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2일 자정 기준 코로나19 확진 환자 수가 635명 증가해 총 누적 확진자 수가 12만8918명이라고 알렸다. 신규 확진자 중 613명은 국내 발생, 22명은 해외 유입으로 잠정 확인됐다. 이날 국내 추가 확진자 발생 지역은 ▲서울 220명 ▲부산 10명 ▲대구 5명 ▲인천 20명 ▲광주 22명 ▲대전 8명 ▲울산 31명 ▲세종 1명 ▲경기 184명 ▲강원 16명 ▲충북 12명 ▲충남 10명 ▲전북 22명 ▲전남 17명 ▲경북 7명 ▲경남 15명 ▲제주 13명이다. 수도권은 424명을 기록했는데,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를 통한 신규 확진자 수는 120명이었다. 또 이날 기준 해외 유입 확진자는 ▲아시아 15명(인도 4·필리핀 1·인도네시아 6·카자흐스탄 3·쿠웨이트 1) ▲유럽 3명(독일 1·불가리아 2) ▲아메리카 4명(미국 4)으
[IE 사회] 제주 다중이용시설, 광주 광산구 고등학교, 충북 괴산 교회 등 전국 각지에서 접촉자를 연결고리 삼아 발생한 집단감염 여파 탓에 300명대부터 700명대까지 갈피를 잡지 못하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주말 영향을 받아 잠시 주춤했으나 이틀 만에 다시 500명대로 올라갔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1일 자정 기준 코로나19 확진 환자 수가 511명 증가해 총 누적 확진자 수가 12만8283명이라고 알렸다. 신규 확진자 중 483명은 국내 발생, 28명은 해외 유입으로 잠정 확인됐다. 이날 국내 추가 확진자 발생 지역은 ▲서울 163명 ▲부산 13명 ▲대구 8명 ▲인천 20명 ▲광주 23명 ▲대전 7명 ▲울산 19명 ▲경기 127명 ▲강원 12명 ▲충북 4명 ▲충남 18명 ▲전북 12명 ▲전남 10명 ▲경북 15명 ▲경남 9명 ▲제주 23명이다. 수도권은 310명을 기록했는데,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를 통한 신규 확진자 수는 78명이었다. 또 이날 기준 해외 유입 확진자는 ▲아시아 19명(인도 10·필리핀 1·파키스탄 2·인도네시아 1·아랍에리미트 1·러시아 1·일본 1·네팔 1·아프가니스탄 1) ▲아메리카 8
[IE 사회] 제주 다중이용시설, 광주 광산구 고등학교, 충북 괴산 교회 등 전국 각지에서 접촉자를 연결고리 삼아 발생한 집단감염 여파 탓에 300명대부터 700명대까지 갈피를 잡지 못하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주말 영향 덕에 이레 만에 400명대로 내려갔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0일 자정 기준 코로나19 확진 환자 수가 463명 증가해 총 누적 확진자 수가 12만7772명이라고 알렸다. 신규 확진자 중 436명은 국내 발생, 27명은 해외 유입으로 잠정 확인됐다. 이날 국내 추가 확진자 발생 지역은 ▲서울 136명 ▲부산 19명 ▲대구 3명 ▲인천 12명 ▲광주 9명 ▲대전 4명 ▲울산 24명 ▲세종 7명 ▲경기 135명 ▲강원 4명 ▲충북 4명 ▲충남 14명 ▲전북 9명 ▲전남 9명 ▲경북 19명 ▲경남 14명 ▲제주 14명이다. 수도권은 283명을 기록했는데,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를 통한 신규 확진자 수는 50명이었다. 또 이날 기준 해외 유입 확진자는 ▲중국 1명 ▲아시아 23명(인도 7·필리핀 5·카자흐스탄 2·인도네시아 2·러시아 2·우즈베키스탄 2·태국 1·레바논 1·캄보디아 1) ▲유럽 2명(우크라
IE 사회] 광주 광산구 고등학교, 충북 괴산 교회, 강원도 강릉 외국인 노동자 저녁 모임, 제주국제대학교 레슬링부 등 전국 각지에서 발생한 집단감염 여파 탓에 300명대부터 700명대까지 갈피를 잡지 못하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700명대에서 하루 만에 다시 500명대로 내려갔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9일 자정 기준 코로나19 확진 환자 수가 564명 증가해 총 누적 확진자 수가 12만7309명이라고 알렸다. 신규 확진자 중 522명은 국내 발생, 42명은 해외 유입으로 잠정 확인됐다. 이날 국내 추가 확진자 발생 지역은 ▲서울 191명 ▲부산 10명 ▲대구 6명 ▲인천 11명 ▲광주 6명 ▲대전 2명 ▲울산 28명 ▲경기 144명 ▲강원 7명 ▲충북 8명 ▲충남 10명 ▲전북 8명 ▲전남 24명 ▲경북 19명 ▲경남 30명 ▲제주 17명이다. 수도권은 346명을 기록했는데,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를 통한 신규 확진자 수는 98명이었다. 또 이날 기준 해외 유입 확진자는 ▲중국 1명 ▲아시아 35명(인도 12·필리핀 3·카자흐스탄 3·싱가포르 12·우즈베키스탄 3·키르기스스탄 1·네팔 1) ▲유럽 2명(폴란드 2)
[IE 사회] 광주 광산구 고등학교, 충북 괴산 교회, 강원도 강릉 외국인 노동자 저녁 모임, 제주국제대학교 레슬링부 등 전국 각지에서 발생한 집단감염 여파 탓에 300명대부터 700명대까지 갈피를 잡지 못하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지난달 28일 이후 열흘 만에 다시 700명대까지 치솟았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8일 자정 기준 코로나19 확진 환자 수가 701명 증가해 총 누적 확진자 수가 12만6745명이라고 알렸다. 신규 확진자 중 672명은 국내 발생, 29명은 해외 유입으로 잠정 확인됐다. 이날 국내 추가 확진자 발생 지역은 ▲서울 240명 ▲부산 26명 ▲대구 13명 ▲인천 20명 ▲광주 5명 ▲대전 8명 ▲울산 47명 ▲경기 192명 ▲강원 27명 ▲충북 9명 ▲충남 3명 ▲전북 4명 ▲전남 11명 ▲경북 20명 ▲경남 37명 ▲제주 5명이다. 수도권은 452명을 기록했는데,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를 통한 신규 확진자 수는 112명이었다. 또 이날 기준 해외 유입 확진자는 ▲아시아 23명(인도 5·필리핀 4·방글라데시 3·파키스탄 1·인도네시아 2·카자흐스탄 2·아랍에미리트 1·싱가포르 3·일본 1·우즈베
[IE 사회] 광주 광산구 고등학교, 충북 괴산 교회, 강원도 강릉 외국인 노동자 저녁 모임, 제주국제대학교 레슬링부 등 전국 각지에서 발생한 집단감염 여파 탓에 300명대부터 700명대까지 갈피를 잡지 못하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이틀째 500명대를 이어갔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7일 자정 기준 코로나19 확진 환자 수가 525명 증가해 총 누적 확진자 수가 12만6044명이라고 알렸다. 신규 확진자 중 509명은 국내 발생, 16명은 해외 유입으로 잠정 확인됐다. 이날 국내 추가 확진자 발생 지역은 ▲서울 177명 ▲부산 20명 ▲대구 9명 ▲인천 12명 ▲광주 21명 ▲대전 7명 ▲울산 35명 ▲경기 136명 ▲강원 8명 ▲충북 4명 ▲충남 8명 ▲전북 6명 ▲전남 12명 ▲경북 12명 ▲경남 30명 ▲제주 12명이다. 수도권은 325명을 기록했는데,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를 통한 신규 확진자 수는 82명이었다. 또 이날 기준 해외 유입 확진자는 ▲아시아 10명(필리핀 3·파키스탄 2·아랍에미리트 1·미얀마 2·우즈베키스탄 1·레바논 1) ▲유럽 2명(프랑스 1·폴란드 1) ▲아메리카 3명(미국 3) ▲아프리카
[IE 사회] 광주 광산구 고등학교, 충북 괴산 교회, 강원도 강릉 외국인 노동자 저녁 모임, 제주국제대학교 레슬링부 등 전국 각지에서 발생한 집단감염 여파 탓에 300명대부터 700명대까지 갈피를 잡지 못하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이틀 만에 다시 500명대를 기록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6일 자정 기준 코로나19 확진 환자 수가 574명 증가해 총 누적 확진자 수가 12만5519명이라고 알렸다. 신규 확진자 중 561명은 국내 발생, 12명은 해외 유입으로 잠정 확인됐다. 이날 국내 추가 확진자 발생 지역은 ▲서울 211명 ▲부산 28명 ▲대구 7명 ▲인천 19명 ▲광주 8명 ▲대전 18명 ▲울산 38명 ▲세종 1명 ▲경기 142명 ▲강원 12명 ▲충북 6명 ▲충남 13명 ▲전북 5명 ▲전남 10명 ▲경북 21명 ▲경남 17명 ▲제주 6명이다. 수도권은 372명을 기록했는데,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를 통한 신규 확진자 수는 78명이었다. 또 이날 기준 해외 유입 확진자는 ▲아시아 8명(필리핀 5·인도 1·파키스탄 1·네팔 1) ▲유럽 2명(폴란드 1·우크라이나 1) ▲아프리카 2명(이집트 2)으로 집계됐다. 이
[IE 사회] 경북 경주 한 경로당, 울산 남구 교회, 서울 강북구 노래연습장, 관악구 음식점 등 전국 각지에서 발생한 집단감염 여파 탓에 300명대부터 700명대까지 갈피를 잡지 못하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주말 영향으로 다소 잠잠한 추이를 보이다 지난 2일 이후 사흘 만에 600명대가 됐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5일 자정 기준 코로나19 확진 환자 수가 676명 증가해 총 누적 확진자 수가 12만4945명이라고 알렸다. 신규 확진자 중 651명은 국내 발생, 25명은 해외 유입으로 잠정 확인됐다. 이날 국내 추가 확진자 발생 지역은 ▲서울 234명 ▲부산 22명 ▲대구 6명 ▲인천 16명 ▲광주 8명 ▲대전 18명 ▲울산 21명 ▲경기 162명 ▲강원 48명 ▲충북 11명 ▲충남 10명 ▲전북 6명 ▲전남 12명 ▲경북 38명 ▲경남 26명 ▲제주 13명이다. 수도권은 412명을 기록했는데,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를 통한 신규 확진자 수는 150명이었다. 또 이날 기준 해외 유입 확진자는 ▲중국 1명 ▲아시아 18명(필리핀 5·인도 3·파키스탄 1·러시아 2·아랍에미리트 1·카자흐스탄 1·인도네시아 1·일본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