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나 대전 토박이인데 두리번거리면서 친구 찾고 있었거든

  • 작성자 : ellisia
  • 작성일 : 2024-09-06 08:36:15


?? : 저희도 마침 그쪽으로 가는길이라서요. 같이 가시죠?? .... 음... 저기 혹시 초면에 이런말씀 실례라는건 아는데요. 혹시 주변에서 눈빛이 참 맑다라거나 선하다라는 말 자주 듣지않으세요?? 근데 또 요즘 어쩐지 하시는 일이 뜻대로 잘 안풀린다는 느낌있으실거에요... 그게 다 조상님이...... 제사를.... 은덕을....

네티즌 의견 1

  • EHFehf똘35
    • 2024-09-06 23:41

    대전 분들 친절하시네 작성자님은 먼가 전문가스럽고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공지 전체 공지입니다. IE에디터 2024/10/31
공지 펀 게시판은? IE에디터 2019/02/16
11451 일본 만화 그림체의 진실 [4] 낭인캠퍼 2026/02/11
11450 고양이가 동네에서 괴롭힘 당함 [4] 까칠한냥이 2026/02/11
11449 안녕하세요. 청소하는 아줌마예요 [4] 기승전 2026/02/11
11448 카페에 온 커플 [4] 하얀물결 2026/02/11
11447 폭발물 설치 협박한 고교생에 7천만원 손해배상 청구 [4] 향이있는밤 2026/02/11
11446 한국인들 올림픽 패턴. [4] 금선기 2026/02/11
11445 하다하다 별게 다 수출되네 [4] 향이있는밤 2026/02/11
11444 집사를 괴롭게 하는 방법을 터득한 고양이 [4] 낭인캠퍼 2026/02/11
11443 머리 좀 길렀다고 여자에게 차임. [3] 준이형 2026/02/11
11442 일본여행에 재미나 흥미 못느끼는 사람들이 꼽는 이유. [3] 하얀물결 2026/02/11
11441 아빠가 갑자기 방에 들어와서 하는 말이 내가 춤췄단 증거 있어 [3] 까칠한냥이 2026/02/11
11440 해외 어린이 프로그램이 10초만에 사라짐 [3] 센키건 2026/02/11
11439 차 막힌다고 총까지 꺼내드네 ㄷㄷㄷ [4] 향이있는밤 2026/02/10
11438 아 세차 할거라고 [4] 하얀물결 2026/02/10
11437 몸이 불편한 댕댕이를 위해 침술 놓는 병원 [4] 센키건 2026/02/10
11436 멋진 거래를 하게 되서 행복한 두남자. [4] 까칠한냥이 2026/02/10
11435 세계를 부숴버리자고 말하곤 하던 후배. [4] 낭인캠퍼 2026/02/10
11434 배관공으로 전직한 교수. [4] 준이형 2026/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