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전 지역 곳곳을 살피며 큰 비용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행사와 축제들을 중점적으로 소개하는 [나들이 가GO이슈]의 1월 마지막 주인 26일부터 2월 1일까지 정보입니다. ◇수도권 -숭례문 파수의식 ·기간: 연중 상설(매주 월요일 휴무) ·장소: 서울 중구 세종대로 40 숭례문 광장 일원 매일 오전 10시 개문의식부터 파수 업무를 수행하고 오후 3시40분 폐문의식으로 종료. 숭례문 주변을 순찰하는 순라의식은 오전 11시20분(남대문시장 방향)과 오후 2시45분(서울역 방향)에 실시. 파수군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 ·관련 사이트: https://www.royalguard.kr/ -안성 동막골 빙어축제 ·기간: ~2월 17일 ·장소: 경기 안성시 죽산면 곰내미길 48 광혜원 저수지 상류 일원 수려한 주변 경관과 겨울 레포츠 진수 경험. 탁 트인 얼음판 위 빙어 낚시가 메인 프로그램이며 어린이를 위한 뜰채 잡기 체험과 추억의 얼음 썰매 타기 등 가족 단위 놀이 시설 마련. 잡은 빙어를 즉석에서 튀겨 맛보는 먹거리 장터와 떡볶이, 어묵 등 겨울 간식 부대시설 완비. ·관련 사이트: https://dmfestival.co.kr/ -포
추석과 더불어 우리 민족 양대 명절인 설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오늘이 1월 24일이니 2월 17일 설까지 이제 24일 남았네요. 일가친척이 모여 떡국을 나누며 세배를 주고받는 이 하루가 우리에겐 너무나 당연하지만 40년 전만 해도 보기 어려운 광경이었다면 쉽게 믿을 수 있으려나요? 1985년 이전의 우리 부모 세대는 지금 생각하면 어이없게도 음력설에 쉬지 못했습니다. 왜냐면 지금의 설날은 다시 부활한 것이기 때문이죠. 당시 노태우 정부와 민정당은 당정회의를 거쳐 구정 명칭을 설날로 바꾸고 설날 전후의 연휴를 확정했습니다. 일제강점기 당시 전통문화 말살정책에 의해 우리의 전통 설날(구정)과 양력 1월 1일인 신정도 명절로 지정했다가 광복 후 신정을 공휴일에 포함하면서 구정을 없앴으나 대부분 국민이 구정을 설로 쇠자 다시 부활시킨 겁니다. 구정(舊正)이라 지칭해 낡은 풍습으로 치부하며 양력 1월 1일만을 신정(新正)이라 부르면서 기념했죠. 일제 때부터 이어진 전통 말살의 상흔이 광복 후에도 그대로 남았다가 지난 1985년 '민속의 날'이라는 이름으로 하루만 쉬는 반쪽 공휴일이 됐고, 1989년 1월 24일이 돼서야 비로소 '설날'이라는 제 이름을 되찾으며 사흘
[IE 문화] 금주 [나들이 가GO이슈] 중 무작위 선정 행사는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충북 단양군 대강면 사인암로 683-77 대강오토캠핑장과 죽령천 일원에서 '그리운 그 시절 그 놀이'를 기치로 계절을 즐기는 '단양 겨울놀이 축제'. 단양군과 단양관광공사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단양군이 처음 선보이는 겨울 축제로, 얼음 놀이와 전통 민속놀이를 결합한 체험형 행사. 점차 사라지는 전통 겨울 놀이와 감성 체험을 현대에 맞게 재해석해 단양의 겨울을 새로운 관광 시즌으로 재탄생시키겠다는 군의 의지가 담긴 축제. 축제 주요 프로그램은 2604㎡ 규모 얼음 놀이터에서 펼쳐지는 다채로운 얼음 놀이. 얼음 썰매와 외발 썰매, 이색 컬링, 팽이치기, 얼음판 줄다리기 등 전통과 창의가 어우러진 프로그램이 마련됐으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시간대별 대회도 운영. 아울러 단양의 겨울 풍속을 되살리는 민속놀이 프로그램도 축제의 또 다른 핵심. 윷놀이, 딱지치기, 연날리기, 엿치기, 쥐불놀이, 낙화놀이 등 도시에서는 보기 어려운 전통 겨울 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어 놀이를 넘어 단양 자연과 어우러지는 전통문화 체험의 장으로 확장. 축제 인기 요소는 가족 단위 방문객을
[IE 사회] 청년층의 노동시장 진입 어려움과 주거비 부담이 단기 어려움에 그치지 않고 생애 전반의 소득·자산 형성을 훼손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9일 한국은행(한은) 조사국 거시분석팀이 발표한 '청년세대 노동시장 진입 지연과 주거비 부담의 생애영향 평가'에 따르면 첫 취업 소요기간이 1년 이상 비중은 지난 2004년 24.1%에서 2025년 31.3%로 올랐다. 이와 관련해 한은 조사국 거시분석팀 이재호 차장은 "청년층은 어느 시대나 경제활동 진입기라는 특성상 축적된 자산과 경력이 부족해 타 연령층 대비 경제적 기반이 취약할 수밖에 없다"며 "최근에는 초기 구직 과정과 주거 측면에서의 어려움이 과거보다 높아졌다"고 말했다. 취업 지연되면서 노동시장을 이탈한 청년도 빠르게 늘고 있다. 19~34세 청년층 '쉬었음' 인구는 지난 2003년 20만 명대에서 2024년 40만 명대를 넘어선 것. 현재 청년세대 고용 여건은 거시통계로만 보면 2010년대 초중반보다 나아졌지만, 이면에는 기업 성장 사다리 약화와 고용 경직성에 노동시장 이중구조 심화했다는 게 한은의 분석이다. 이 차장은 "청년층이 구직을 미루는 가운데 기업의 경력직 선호와 수시채용 확대가 초기
우리나라 전 지역 곳곳을 살피며 큰 비용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행사와 축제들을 중점적으로 소개하는 [나들이 가GO이슈]의 1월 넷째 주(19~25일)까지 정보입니다. ◇수도권 -안성 동막골 빙어축제 ·기간: ~2월 17일 ·장소: 경기 안성시 죽산면 곰내미길 48 광혜원 저수지 상류 일원 수려한 주변 경관과 겨울 레포츠 진수 경험. 탁 트인 얼음판 위 빙어 낚시가 메인 프로그램이며 어린이를 위한 뜰채 잡기 체험과 추억의 얼음 썰매 타기 등 가족 단위 놀이 시설 마련. 잡은 빙어를 즉석에서 튀겨 맛보는 먹거리 장터와 떡볶이, 어묵 등 겨울 간식 부대시설 완비. ·관련 사이트: https://dmfestival.co.kr/ -포천백운계곡 동장군축제 ·기간: ~2월 22일 ·장소: 경기 포천시 백운계곡 국민관광지 일원 눈썰매, 얼음 썰매, 어린이 놀이시설(6종), 얼음낚시, 실내 낚시 등 대부분 프로그램이 육상에서 안전하게 운영. 대형 얼음 트리 포토존을 포함해 백운계곡의 환상적인 설경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 제공. 바비큐, 분식, 송어·빙어 구이 등 20여 가지의 먹거리 부스 운영. ·관련 사이트: https://dongjangkun.com/ ◇강원권 -평
[IE 문화] 금주 [나들이 가GO이슈] 중 무작위 선정 행사는 이달 17일부터 내달 17일까지 32일간 경기 안성시 죽산면 곰내미길 48 광혜원저수지 상류 일원에서 '웰컴투 동막골'을 주제로 겨울 레포츠의 진수를 선사하는 '안성 동막골 빙어축제'. 차련산 물줄기의 계곡형 1급수 저수지인 축제 장소는 안성을 대표하는 대형급 저수지. 상수원 보호구역에 해당해 오염원이 없어 주변 경관이 수려하고 물 맑기로 유명하며 수도권에서 접근성이 좋아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찾기 편리한 곳. 축제 핵심은 빙어낚시 체험으로 얼음 위에 작은 구멍을 뚫고 낚싯대를 드리워 빙어를 낚는 재미는 남녀노소 모두에게 인기. 축제장에서는 낚싯대와 미끼를 제공하며 초보자도 쉽게 배울 수 있는 간단한 방법으로 낚시를 즐길 수 있어 처음 접하는 방문객도 방긋. 매일 얼음 상태를 점검해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는 빙어낚시 외에도 가족 단위로 즐길 수 있는 여러 체험 프로그램 마련. 얼음 안전 상태에 따라 운영되는 옛날 썰매는 어린이들에게 인기인 무료 체험이며 빙어 뜰채잡이는 주말과 공휴일에 운영되는 무료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이 직접 뜰채로 빙어를 잡는 체험 가능. 아울러 얼음썰매, 얼음팽이, 연날리기
[IE 사회] 최근 쿠팡에서 벌어진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조사 중인 경찰이 회사가 주장하는 유출 건보다 더 많은 정보가 유출됐다는 정황을 포착했다. 서울경찰철 박정보 청장은 12일 기자간담회에서 "자료 유출 범위와 관련해 쿠팡 측에서 3000건 정도를 얘기했지만, 그보다는 훨씬 많은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작년 12월 25일 쿠팡은 자체 조사를 통해 유출자가 3300만 명의 정보를 빼돌렸지만, 이 가운데 3000명만 저장했음을 확인했으며 범행에 사용된 장비도 회수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이후 경찰은 쿠팡 자체 조사와 관련해 공무집행방해, 업무방해 등 혐의로 지난 5일 쿠팡 해롤드 로저스 대표에게 출석을 요구했지만, 로저스 대표 측은 이를 불응했다. 다만 2차 출석 요구에는 응하겠다는 의사를 밝히면서 경찰은 2차 소환 날짜를 조율하고 있다. 또 로저스 대표에 대한 출국 정지도 검토하고 있다. 여기 더해 경찰은 쿠팡 고객 개인정보 유출자 수사도 이어가고 있다. 이들은 전직 쿠팡 직원인 중국 국적 A씨를 피의자로 특정, 국제형사경찰기구(ICPO·인터폴)와의 공조를 통해 소환 요청을 진행 중이다. 박 청장은 "외국인이기 때문에 국내 수사기관이 직
우리나라 전 지역 곳곳을 살피며 큰 비용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행사와 축제들을 중점적으로 소개하는 [나들이 가GO이슈]의 1월 셋째 주(12~18일)까지 정보입니다. ◇수도권 -안성 동막골 빙어축제 ·기간: 1월 17일~2월 17일 ·장소: 경기 안성시 죽산면 곰내미길 48 광혜원 저수지 상류 일원 수려한 주변 경관과 겨울 레포츠 진수 경험. 탁 트인 얼음판 위 빙어 낚시가 메인 프로그램이며 어린이를 위한 뜰채 잡기 체험과 추억의 얼음 썰매 타기 등 가족 단위 놀이 시설 마련. 잡은 빙어를 즉석에서 튀겨 맛보는 먹거리 장터와 떡볶이, 어묵 등 겨울 간식 부대시설 완비. ·관련 사이트: https://dmfestival.co.kr/ -포천백운계곡 동장군축제 ·기간: ~2월 22일 ·장소: 경기 포천시 백운계곡 국민관광지 일원 눈썰매, 얼음 썰매, 어린이 놀이시설(6종), 얼음낚시, 실내 낚시 등 대부분 프로그램이 육상에서 안전하게 운영. 대형 얼음 트리 포토존을 포함해 백운계곡의 환상적인 설경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 제공. 바비큐, 분식, 송어·빙어 구이 등 20여 가지의 먹거리 부스 운영. ·관련 사이트: https://dongjangkun.com/ ◇
[IE 문화] 금주 [나들이 가GO이슈] 중 무작위 선정 행사는 10일부터 내달 1일까지 23일간 강원 화천군 화천읍 산천어길 137 화천천 일원에서 '얼지 않은 인정, 녹지 않는 추억'을 변치 않는 기치로 삼아 열리는 '얼음나라화천 산천어축제'.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글로벌 축제로 매년 100만 명 이상이 찾는 이 행사의 핵심은 산천어 체험. 30cm 이상 두께로 얼어붙은 화천천 얼음 위에 구멍을 뚫고 낚싯대를 드리우는 산천어 얼음낚시는 현장 및 예약접수 후 참여. 아울러 얼음 위 수조에서 맨손으로 산천어를 직접 잡는 산천어 맨손잡기 체험은 아이들과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가장 큰 호응을 얻는 프로그램. 루어낚시, 밤낚시(화천군 내 숙박 시 무료) 등 여러 방식으로 산천어를 만나는 즐거움 만끽. 눈과 얼음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도 풍성한데 40m 눈슬로프와 100m 아이스슬로프를 질주하는 눈썰매장, 빠른 속도로 얼음판을 가르는 아이스 봅슬레이, 세계 각국의 썰매를 체험하는 세계얼음썰매 체험존이 대표적. 또 얼곰이성 미끄럼틀, 산천어코스 하늘가르기, 얼음축구, 피겨스케이트, 빙판 버블슈트 체험 등 남녀노소 모두 즐기는 다채로운 겨울 놀이터 조성. 개막 당일 오후
우리나라 전 지역 곳곳을 살피며 큰 비용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행사와 축제들을 중점적으로 소개하는 [나들이 가GO이슈]의 1월 둘째 주(5~11일)까지 정보입니다. ◇수도권 -포천백운계곡 동장군축제 ·기간: ~2월 22일 ·장소: 경기 포천시 백운계곡 국민관광지 일원 눈썰매, 얼음 썰매, 어린이 놀이시설(6종), 얼음낚시, 실내 낚시 등 대부분 프로그램이 육상에서 안전하게 운영. 대형 얼음 트리 포토존을 포함해 백운계곡의 환상적인 설경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 제공. 바비큐, 분식, 송어·빙어 구이 등 20여 가지의 먹거리 부스 운영. ·관련 사이트: https://dongjangkun.com/ ◇강원권 -평창송어축제 ·기간: ~2월 8일 ·장소: 강원 평창군 진부면 경강로 3562 해발 700m 청정 지역에서 열리는 송어 축제. 얼음 위에서 즐기는 송어 낚시와 텐트 낚시, 송어 맨손 잡기 등 차별화 체험. 눈썰매, 전통 썰매, 아르곤 얼음 자전거, 범퍼카 등 놀이 시설과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이벤트 기획. 잡은 송어를 구이나 회로 즐기는 먹거리촌도 인기. ·관련 사이트: https://festival700.or.kr/ -얼음나라화천 산천어축제 ·기간
며칠 전 텔레비전 채널을 돌리다가 CJ ENM의 tvN에서 '유 퀴즈 온 더 블록'이라는 프로그램을 우연히 보게 됐습니다. 지난 12월 31일 방송에는 2026 대학수학능력시험 만점자 최장우, 왕정건 군이 게스트로 나와 올해 특히 어려웠던 수능 영어에 대해 얘기하더라고요. 광주 서석고 3학년 최 군은 "평소 연습할 때보다 잘 안 풀리는 느낌이었는데 끝나고 친구들이랑 얘기해 보니까 이번 수능이 확실히 어려웠구나 싶었다"며 이번 불수능에 대한 술회를 풀어놨습니다. 이어 서울 광남고 3학년 왕 군은 "수능 영어는 양심이라는 게 있어서 본문, 선지가 있으면 둘 중 하나만 어렵게 나오는데 올해는 둘 다 어려운 양심 없는 수능이었다"고 말하며 불수능을 넘어 '용암수능'이라 불린 이번 시험의 위엄을 짐작케 했죠. 실제로 올해 영어 1등급 비율은 3.11%로 역대 최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전체 만점자도 5명에 그쳤고요. 두 학생은 각각 서울대 경제학과와 의예과에 합격하며 결실을 맺었지만, 그 과정이 얼마나 험난했는지 방송을 통해 솔직하게 털어놨습니다. 수능 만점자인 저 학생들뿐 아니라 우리나라 수험생이라면 대부분 어렵게 공부한 영어를 실생활에서 제대로 활용하는 경우는 얼
[IE 사회] 경찰이 쿠팡 관련 의혹을 종합적으로 수사하기 위해 태스크포스(TF)팀을 꾸렸다. 2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은 이달 1일 경무관급 수사부장을 팀장으로 하는 TF팀을 결성한 뒤 쿠팡 관련 각종 의혹에 대한 집중 수사에 들어갔다. 이 팀은 사이버수사과와 수사과, 광역수사단 공공범죄수사대, 금융범죄수사대, 형사기동대 등 86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과 쿠팡을 둘러싼 고소·고발 등 전반적인 의혹을 함께 조사할 계획이다. 쿠팡은 지난해 12월 25일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해 전직 직원인 유출자가 고객 계정 3300만 개의 기본 고객 정보에 접근했지만, 이 중 약 3000개 계정의 고객 정보만 저장했다고 발표했다. 3000개 계정 고객 정보는 이름, 이메일, 전화번호, 주소, 일부 주문정보 등이며 여기에는 공동현관 출입 번호는 2609개도 포함됐다. 이에 대해 쿠팡Inc 김범석 의장은 "이번 사태를 계기로 세계 최고 수준의 사이버 보안 체계를 구축하고 정부 조사 결과를 토대로 재발 방지 대책을 시행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여기 더해 쿠팡은 지난 2020년 대구 칠곡 물류센터에서 발생한 장덕준 씨 사망 사건과 관련해 고의로 산재
[IE 문화] 금주 [나들이 가GO이슈] 중 무작위 선정 행사는 오늘부터 내일까지 이틀간 전남 여수시 돌산읍 임포마을 향일암 일출공원 및 향일암 일원에서 '새 빛! 새 희망! 해를 품은 임포 향일암!'을 기치로 빛낼 '여수향일암일출제'. 여수향일암일출제는 체험이나 공연 중심 행사가 아나라 일출 관람을 중심으로 한 전통 새해맞이 행사. 남해를 내려다보는 향일암의 지형적 특성과 동해보다 비교적 온화한 기후 여건을 바탕으로 매년 새해 첫날 해를 보기 위해 전국 각지에서 방문. 사찰과 바다, 절벽이 어우러진 풍경 자체가 이 행사의 핵심 콘텐츠로 행사의 주요 프로그램은 우선 오늘 저녁 8시부터 시작하는 어울마당과 축하공연. 이후 개막행사, 소원 촛불 밝히기, 제야의 종 타종 순으로 행사 전개. 새해 자정 전후에는 신년 분위기를 살리는 불꽃쇼에 이어 일출 관람 이후 신년 공연. 또한 행사장에서는 ▲해오름 소원등 만들기 ▲새해 소원지 달기 ▲이니셜 소원 팔찌 만들기 ▲열쇠고리 만들기 ▲희망사진관 등의 참여 프로그램 마련. 이 행사에서 가장 인기 있는 이벤트는 당연히 일출 관람으로 향일암은 남해안 대표 해돋이 명소. 새해 첫날 해가 수평선 위로 올라오는 순간이 행사의 핵심
[IE 사회] 내년부터 배당소득이 분리과세된다. 또 유아 무상교육 지원 대상은 기존 5세에서 4~5세로 확대되며 최저임금은 올해보다 290원(2.9%) 오른 1만320원이다. 31일 기획재정부는 새해 달라지는 정책에 대한 내용을 담은 ‘2026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책자를 발간했다. 여기에는 37개 정부기관(부·처·청·위원회)에서 취합한 내년 정책 280건이 담겼다. 이 책자는 1월 전국 지방자치단체, 공공 도서관, 점자 도서관, 교정기관 등에 배포·비치되며 인터넷 서점 전자책 형태로 온라인에서도 볼 수 있다. ◇배당소득, 최고 30% 세율 분리과세…증권거래세 상향 증권 세제를 보면 '배당소득 분리과세'가 도입된다. 고배당 상장법인에서 받은 배당소득은 종합소득 과세 대상에서 제외된다는 게 이 세법의 골자다. 배당소득 2000만 원까지 14%, 2000만~3억 원 이하 20%, 3억~50억 원 이하 25%, 50억 원 초과 30% 세율을 적용했다. 다만 공모펀드·사모펀드, 리츠(부동산투자회사·REITs), 특수목적회사(SPC)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주식 거래 시 부담하는 증권거래세는 지난 2023년 수준으로 복귀된다. 코스피 시장 거래세율의 경우 현재
우리나라 전 지역 곳곳을 살피며 큰 비용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행사와 축제들을 중점적으로 소개하는 [나들이 가GO이슈]의 12월 마지막 주부터 1월 첫째 주(12월 29일~1월 4일)까지 정보입니다. ◇수도권 -강남 미디어 윈터페스타 ·기간: ~2026년 1월 3일 ·장소: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1 삼성동 무역센터 일원 삼성동 무역센터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에서 펼쳐지는 미디어아트와 빛의 축제. 크리스마스 테마쇼와 새해 미디어아트 테마쇼로 구성. 초대형 크리스마스 트리, 특별 LED 아트 공간 등 공간 설치물 전시. LUCKY QR, STAMP TOUR 등 관람객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 기획. ·관련 사이트: https://gangnameyes.com/event/festival -한강페스티벌 ·기간: ~31일 ·장소: 서울 반포한강공원 및 5개 한강공원 일원 포근함, 낭만, 행복, 희망을 충전하는 축제. 겨울 동화 속 같은 포토돔, 한강 야경을 조명으로 활용하는 투명돔 등 이색 쉼터 마련. 한강공원 눈썰매장, 서울함 공원 크리스마스 전시, 연말연시 포토존, 선상 불꽃쇼, 크리스마스 마켓 등 다채로운 문화 및 휴식 프로그램 제공. ·관련 사이트: http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