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E 금융] BC카드가 해외 온·오프라인 결제 시 최대 6% 페이북머니를 적립받을 수 있는 'GOAT카드 더블 적립 이벤트'를 올해도 진행. 5일 BC카드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오는 12월 말까지 GOAT카드로 해외 가맹점 및 해외 온라인몰에서 결제한 뒤 생활금융 플랫폼 페이북 애플리케이션(앱)에서 사전 응모를 완료한 고객을 대상으로 적용. GOAT카드는 국내외 이용 실적 조건 없이 페이북머니를 자동 적립해주는 생활 밀착형 카드며 월 100만 원 이용 시 국내 가맹점 최대 1.5%, 해외 가맹점 최대 3%의 기본 적립 혜택 제공. 이번 '3+3 더블 적립' 이벤트를 통해 기본 해외 적립 3%에 추가 3%가 더해져 최대 6%까지 적립 가능. 해외 오프라인 결제는 물론 해외 온라인몰 결제도 추가 적립 대상에 포함. 월 추가 적립 한도는 3만 원이며, 1~3월·4~6월·7~9월·10~12월 등 3개월 단위로 적립이 이뤄지며 연간 기준 최대 36만 원까지 페이북머니 적립 가능. /이슈에디코 김수경 기자/ +플러스 생활정보 페이북머니는 BC카드의 선불전자지급수단으로 카드 결제 적립금 및 이벤트 혜택을 적립·사용할 수 있음.
[IE 금융] iM증권이 다음 달 26일까지 비대면(스마트지점) 계좌 개설 이벤트 진행. 5일 iM증권에 따르면 이벤트 기간 내 iM증권 비대면 계좌를 개설하는 신규 및 휴면 고객에게 리워드 혜택 제공. 우선 네이버페이, 토스 등 제휴 플랫폼을 통해 비대면 계좌를 개설하는 고객 선착순 2000명에게 1만5000원의 제휴 플랫폼 포인트 지급. 또 iM증권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를 통해 계좌를 개설하는 고객 선착순 500명에게 1만5000원의 생활밀착형 기프티콘 선물. 이벤트는 계좌 개설 후 MTS 이벤트 상세 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되며 ▲쿠팡이츠 ▲네이버페이 ▲다이소 ▲티빙 ▲CU편의점 등 기프티콘 5종 중 한 가지 선택 가능. 여기 더해 국내 주식 온라인 거래 수수료는 0.01%로 우대. 선물 옵션을 거래할 때는 3개월간 수수료 우대 혜택도 선사하는데, 한 번만 거래해도 추가로 최대 3개월까지 연장. 계좌 개설 및 이벤트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iM증권 MTS를 참고하거나 고객만족센터에 문의. /이슈에디코 김수경 기자/ +플러스 생활정보 iM증권은 지난해 12월 말 투자자의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MTS에 '간편모드'
[IE 금융] 하나은행이 만 40세 이상 직원을 대상으로 특별퇴직(희망퇴직) 신청을 진행한다. 2일 하나은행에 따르면 이 은행은 이날부터 오는 5일까지 준정년 특별퇴직 신청을 받는다. 특별퇴직 대상은 이달 31일 기준 만 15년 이상 근무한 만 40세 이상인 일반 직원이다. 하나은행은 연령에 따라 24~31개월 치 평균 임금이 지급할 예정이다. 이는 지난해 초 실시한 희망퇴직과 같은 조건이다. 여기 더해 1970년 하반기~1973년생은 자녀 학자금을 비롯해 의료비, 전직 지원금도 받을 수 있다. 하나은행은 인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31일 해당자들의 퇴사를 마무리할 방침이다. 또 매년 상하반기 진행하는 임금피크 특별퇴직도 1970년 상반기 직원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특별퇴직금으로는 약 25개월 치(생월별 차등) 평균임금이 지급된다. /이슈에디코 김수경 기자/ +플러스 생활정보 신한은행은 지난해 12월 15~18일 희망퇴직을 단행. 희망퇴직 신청 대상 조건은 ▲만 58세(1967년) 이하인 근속 15년 이상의 부지점장(Ma) 이상 직원 ▲근속 15년 이상의 40세 이상(1985년) 일반 직원 ▲근속 10년 이상 리테일서비스(RS,
[IE 금융] NH농협은행이 사회초년생을 위한 특화 신용대출 상품 'NH첫시작엔대출'을 토스와 카카오페이 대출비교서비스에 입점, 비대면 금융 접근성 확대에 성공. 2일 NH농협은행에 따르면 NH첫시작엔대출은 지난해 1월 출시된 상품으로 법인기업에 2개월 이상 1년 미만 재직한 근로자가 대상. NH올원뱅크 및 스마트뱅킹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서류 제출부터 심사까지 비대면으로 이용 가능. 해당 상품은 네이버페이에 이어 토스, 카카오페이 대출비교서비스에 추가 입점하며 사회초년생 고객의 금융 접근성과 상품 이용 편의성을 한층 상향. 이 상품의 대출 한도는 최대 2000만 원이며 우대금리는 최대 2.10%포인트(p)까지 적용. 금리는 이날 기준 최저 연 3.70%에서 최고 연 5.87% 수준임. NH농협은행 관계자는 "다양한 플랫폼 연계를 통해 고객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디지털 경쟁력을 높였다"며 "앞으로도 비대면 금융서비스를 중심으로 고객 접점을 지속 확대할 것"이라고 제언. /이슈에디코 김수경 기자./ +플러스 생활정보 대출비교서비스는 여러 금융사의 신용대출 조건을 한 번에 비교할 수 있는 플랫폼으
[IE 산업] 이랜드그룹이 유통 및 외식 사업 영역에서 'BG(Business Group)' 경영 체제를 도입한다. 이는 기업의 각 사업 영역을 독립된 그룹으로 나눠 책임경영 체제를 강화하는 방식이다. 2일 이랜드그룹은 기존 통합 운영하면 유통 사업부문을 미래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동시에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유통BG와 식품BG로 사업 영역을 구분한다고 알렸다. 이를 통해 각 영역 특성에 맞는 책임 경영 체계에 방점을 찍는다. 이번 구조 변화에 따라 새롭게 유통BG 대표에 선임된 채성원 대표는 도심형 아울렛(NC·뉴코아·동아·이천일아울렛 등)과 유통 패션 브랜드 전반을 총괄한다. 그는 이랜드리테일 전략기획실을 거쳐 중국 유통 법인 대표를 역임, 글로벌 유통 환경 속에서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이끈 경력이 있다. 채 대표를 중심으로 유통BG는 국내 도심형 유통 경쟁력을 재정비하고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보다 민첩하게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조일성 대표는 기존처럼 안전관리 부문 대표로서 준법경영 및 안전관리 체계 강화에 집중한다. 유통 하이퍼 부문(킴스클럽, 팜앤푸드)과 이랜드이츠 외식 사업 부문을 아우르는 식품BG 대표는 황성윤 대표가 맡는다. 이를
[IE 경제] 고환율에 이달 소비자물가지수가 전년 동월 대비 2.3% 뛰면서 넉 달 연속 2%대를 기록했다. 31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12월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이달 소비자물가지수는 117.57(2020년=100)로 전년 동월보다 2.3% 상승했다. 상승 폭의 경우 지난 8월 1%로 떨어졌지만, 9월부터 넉 달째 2%대를 유지하고 있다. 품목별로 보면 농축수산물 가격이 4.1% 오르며 전체 물가 상승률에 크게 기여했다. 이 가운데 농산물은 2.9%, 축산물 5.1%, 수산물 6.2% 증가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쌀(18.2%) ▲사과(19.6%) ▲귤(15.1%) ▲고등어(11.1%) ▲바나나(6.1%) ▲망고(7.2%) 등의 가격이 뛴 반면 ▲무(-30.0%) ▲토마토(-20.6%) ▲당근(-48.6%) 등은 내려갔다. 고환율에 이 기간 석유류 가격도 6.1% 급증했는데, 이는 지난 2월(6.3%) 이후 가장 큰 상승 폭이었다. 경유 가격 상승 폭은 10.8%로 지난 2023년 1월(15.5%) 이후 가장 컸으며 휘발유 가격 상승 폭은 올 2월(7.2%) 이후 가장 큰 5.7%를 기록했다. 가공식품에서는 커피(7.8%)와 빵(3.3%)의 오름
[IE 금융] IBK기업은행이 기술보증기금(기보)과 협력, 개인사업자 전용 비대면 상품인 'IBK 원스탑플러스 보증부대출'을 출시. 30일 IBK기업은행에 따르면 이번 상품은 기업은행이 지난 6월 기보와 체결한 '디지털금융 플랫폼 활성화를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에 따라 구현. 보증서 발급부터 대출 실행까지 모든 과정을 은행·보증기관 방문 없이 비대면으로 처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 지원 대상은 개업일로부터 1년 이상 사업을 영위한 개인사업자며 금액은 최대 1억 원. 기보 보증서를 담보로 하며 금리는 1%포인트(p) 자동 감면, 대출 기간은 3년. 중도상환수수료는 전액 면제. 신청은 기업은행 기업인터넷뱅킹 또는 i-ONE Bank 기업 애플리케이션(앱)에서 가능. /이슈에디코 김수경 기자/ +플러스 생활정보 기업은행은 기보와 지난 6월 글로벌 통상환경 변화에 따른 중소·벤처기업의 충격을 최소화하고 중소기업이 새로운 성장 기회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협업을 추진. 기보는 기업은행과 특별 출연 및 보증료 지원을 통해 최대 3500억 원 규모의 협약보증을 공급하기로 결정.
[IE 산업] 삼성전자가 자사 프리미엄 차량용 프로세서 '엑시노스 오토'를 독일 완성차 업체 BMW의 차세대 전기차 모델인 '뉴 iX3'에 공급한 것으로 확인됐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이 자체 차량용 인포테인먼트(IVI)용 프로세서 '엑시노스 오토 V720'을 BMW의 신형 뉴 iX3에 공급했다. 엑시노스 오토 시리즈는 삼성전자 시스템LSI사업부가 설계한 차량용 IVI용 프로세서다. 운전자에게 실시간 운행정보를 제공하며 고화질 멀티미디어 재생, 고사양 게임 구동과 같은 기능을 가능하게 한다. BMW 뉴 iX3은 중형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SUV)로 차세대 전동화 플랫폼 '노이어 클라쎄'가 적용되는 첫 양산형 모델이다. 지난 9월 독일 뮌헨에서 열린 IAA 모터쇼에서 처음 공개됐으며 국내 시장에는 내년 하반기 출시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이번 뉴 iX3를 시작으로 BMW 차세대 전기차 모델과 내연기관차 모델에도 엑시노스 오토 칩을 공급한다는 방침이다. 차세대 7 시리즈 모델에는 가장 최신 제품인 5나노(㎚, 10억 분의 1m) 공정 기반의 '엑시노스 오토 V920'이 탑재될 전망이다. 한편, 삼성전자는 지난 2019년, 2021
[IE 산업] 쿠팡Inc 김범석 의장이 최근 일어난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공식으로 사과했다. 이는 지난달 29일 사태를 발표한 지 한 달 만이다. 28일 김 의장은 사과문을 통해 "쿠팡에서 일어난 개인정보 유출 사고로 고객과 국민께 큰 걱정과 불편을 끼쳐드려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창업자이자 이사회 의장으로서 책임을 통감한다"고 전했다. 그는 사고 이후 사과가 늦었다는 점에 대해서도 사과의 말을 남겼다. 앞서 사태 발생 이후 침묵으로 일관했으며 국회 청문회에 참석하지 않아 사태를 외면한다는 지적을 받았다. 김 의장은 "사실 확인 후 소통하는 것이 최선이라 판단했으나, 돌이켜보면 잘못된 판단이었다"며 "사고 직후 미흡했던 초기 대응과 소통 부족에 대해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쿠팡이 밤낮없이 상황을 해결하는 동시에 저도 처음부터 깊은 유감과 진심 어린 사과의 뜻을 전했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그는 쿠팡은 지난 한 달간 정부와 협력해 유출된 고객 정보를 전량 회수했다고 알렸다. 김 의장은 "유출자의 진술을 확보하고 모든 저장 장치를 회수했다"며 "조사 결과 유출자의 컴퓨터에 저장된 정보는 3000건으로 확인됐으며, 외부 유포나 판매 정황은
[IE 산업] 쿠팡이 최근 개인 정보 유출 사태에 대한 조사 결과를 크리스마스에 기습 발표한 일에 대해 정부가 "확인되지 않은 일방적인 주장"이라며 지적하자 쿠팡이 자체 수사가 아닌 공조 수사라고 재반박했다. 26일 쿠팡은 입장문을 통해 "문제의 조사는 정부의 지시에 따라 수주간 진행한 공조 조사였다"며 "유출자의 완전한 자백을 받아내고 유출에 사용된 모든 기기를 회수했다"고 알렸다. 이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는 류제명 제2차관이 팀장이었던 쿠팡 개인정보 유출 관련 태스크포스(TF)를 배경훈 부총리 주재로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 그러면서 "민관합동조사단에서 조사 중인 사항을 쿠팡이 일방적으로 대외에 알렸다"며 "조사단은 정보 유출 종류와 규모, 유추 경위 등을 면밀히 조사 중이고 쿠팡의 주장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앞서 전날 쿠팡은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해 전직 직원인 유출자가 고객 계정 3300만 개의 기본 고객 정보에 접근했지만, 이 중 약 3000개 계정의 고객 정보만 저장했다고 발표했다. 3000개 계정 고객 정보는 이름, 이메일, 전화번호, 주소, 일부 주문정보 등이며 여기에는 공동현관 출입 번호는 2609개도 포함됐다. 이와
[IE 금융] 신한은행에서 약 29억 원 규모의 금융사고가 발생했다. 26일 신한은행은 지난 23일 29억6440만 원 규모의 금융사고가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사고 내용은 '외부인에 의한 사기로 대출 사기'다. 이번 사고는 지난해 8월 29일부터 올해 10월 16일까지 일어났으며 수사 기관이 관련 수사에 착수하면서 발견했다. 신한은행 측은 "자체 조사를 진행한 뒤 법적 조치를 진행할 것"이라며 "이번 사고에 따른 최종 손실 금액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슈에디코 김수경 기자/ +플러스 생활정보 올 3분기까지 ▲KB국민 ▲신한 ▲하나 ▲우리 ▲NH농협 등 국내 5대 은행에서 발생한 금융사고는 94건으로 전년 동기 53건 대비 약 두 배 증가. 10억 원 이상의 공시 의무가 발생하는 금융사고는 KB국민은행이 9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하나은행 6건, 신한은행 4건, 우리은행과 NH농협은행이 각각 2건.
[IE 생활정보] 하나은행이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특화 금융상품 '행운기부런 적금'을 출시했다. 첫 협력사는 한국맥도날드로 고객의 일상적인 금융 활동이 기부를 위해 참여하게 됐다. 26일 하나은행에 따르면 행운기부런 적금은 적금 만기 시 손님이 선택한 일정 금액이 기부로 연계돼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손님은 저축을 통해 자산 형성 기반을 다지는 동시에 별도 절차 없이 저축의 성취를 나눔으로 확장할 수 있다. 기부금은 장기 치료가 필요한 환아와 가족을 위해 병원 근처 제2의 집 '로날드맥도날드하우스(Ronald McDonald House) 건립과 운영을 담당하는 비영리 단체인 '한국로날드맥도날드하우스(RMHC)'로 전달된다. 기부금은 RMHC Korea가 양산 부산대학교병원 인근에서 운영 중인 로날드맥도날드하우스 운영 지원과 수도권 최초 로날드맥도날드하우스 건립에 활용될 예정이다. 하나은행은 손님의 기부 참여에 더해 나눔 실천에 함께한다. 손님이 적금에 가입할 때마다 좌당 1000원을 RMHC에 추가 기부해 선한 영향력을 함께 전파하도록 구현한 것. 내년 1월 말까지 3만 좌 한정으로 판매 예정인 행운기부
[IE 산업] 삼성전자가 '삼성TV 플러스'에 인공지능(AI)으로 2000년대 과거 인기 드라마를 볼 수 있는 '올인원(All-in-One) AI 통합 채널'을 운영한다. 26일 삼성전자는 과거 저화질로 촬영된 드라마를 생성형 AI 기반 업스케일링 기술을 적용, 4K 수준의 초고화질로 복원했다고 알렸다. 이번에 선보이는 콘텐츠는 ▲가을동화 ▲명랑소녀 성공기 ▲다모 등 2000년대를 대표하는 명작 K-드라마다. 또 향후 ▲겨울연가 ▲옥탑방 고양이 ▲토마토 등 드라마도 순차적으로 추가 공개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올인원 AI 통합 채널'에 생성형 AI 기술을 통해 ▲화질 업스케일링 ▲음질 리마스터링 ▲줄거리 소개 ▲지난 이야기 요약 기능을 제공한다. '화질 업스케일링'은 노이즈 제거, 색 표현 개선, 디테일 강화 등을 통해 2000년대 드라마의 감성을 현재 시청 환경에 맞춘 고품질 화면으로 구현한다. '음질 리마스터링'은 AI로 등장인물 목소리와 배경 소리를 분리해 전달력을 강화했으며 목소리 저음부를 되살려 자연스러운 음색을 살렸다. 'AI 시놉시스(줄거리 소개)'는 회차별 핵심 줄거리를 요약해 드라마를 보기 전에 흐름 파악을 돕는다. 이전 회차의 주요 장면을
[IE 금융] 정부가 일명 '서학개미'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해외 주식을 팔 때 내야 하는 양도소득세를 한시적으로 감면한다. 24일 기획재정부(기재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국내 투자·외환 안정 세제지원 방안을 발표했다. 우선 기재부는 최근 원·달러 환율이 1480원대로 치솟은 원인 중 하나인 해외 투자를 국내로 돌리기 위한 대책을 마련했다. 앞서 정부는 국민연금 전략적 환헤지 및 외환스와프 연장, 외환 건전성 제도 완화 등 여러 조치를 시행했지만, 원·달러 환율이 내려앉을 기미가 보이지 않고 이틀 연속 1480원대를 넘어섰다. 이는 지난 2009년 3월 이후 처음이다. 기재부에 따르면 전체 내국인의 해외 투자에서 개인이 차지하는 비중은 지난 2020년 이전에는 10% 미만이었지만, 현재 30%를 돌파했다. 서학개미의 올 1~11월 개인 해외 주식 투자액은 309억 달러(약 45조7900억 원)로 국내 주식 투자액 88억 달러(약 11조6000억 원)를 웃돌았다. 이에 대해 기재부 관계자는 "개인투자자 입장에서 투자수익 변동성을 완화하기 위한 환위험 관리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기재부는 국내시장 복귀계좌(RIA, Reshori
[IE 산업] CJ제일제당이 건강 스낵 브랜드 '바삭'을 공식 론칭, '바삭칩'과 함께 '바삭팝콘' 공개. 24일 CJ제일제당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바삭칩 허브솔트맛' '바삭칩 스팸맛' '바삭팝콘 허브솔트맛' '바삭팝콘 스팸맛' 등 총 4종이며 백설·스팸과 협업을 통해 출시. 바삭칩은 기름에 튀기지 않고 구운 고단백 스낵으로 '햇반' 제조 과정에서 발생하는 깨진 쌀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제품. 바삭칩 허브솔트맛은 쌀칩에 오레가노·타임과 같은 허브 풍미를 더했으며 바삭칩 스팸맛은 스팸 특유의 맛을 논 프라잉(Non-Frying) 공법으로 구현. 바삭팝콘은 솥으로 튀기는 케틀(Kettle) 방식과 팝콘용 옥수수 '버터플라이콘'을 사용해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식감을 살림. 케틀 방식은 일반 공정 팝콘 대비 옥수수 알갱이가 크고 식감이 풍부하다는 특징을 지님. 이 팝콘은 통곡물을 활용해 식이섬유를 함유했으며 허브솔트맛은 허브향과 고소함을 강조, 스팸맛은 기존 팝콘과 차별화된 풍미를 재현. 바삭칩은 CJ제일제당 식품 사내벤처 프로그램 '이노백(INNO 100)' 1호 사업으로 지난 2022년 4월 출시 이후 국내를 비롯해 미국·말레이시아·홍콩 등 해외 시장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