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전 선수 명단 확대 출전 선수 명단에 들어갈 선수가 기존 18명에서 20명이 돼 대기 선수가 최대 9명으로 증원. 벤치 착석 인원도 11명에서 13명으로 증원. ◆킥오프 시간 연기 규정 신설 킥오프 직전 급작스러운 악천후, 경기장 시설 문제, 관중 소요 등 발생 시 경기감독관은 킥오프 직전이라도 경기장 상황 고려 후 심판진 의견을 들어 경기 시작 시간 연기 가능. 연기 절차는 1~2차 각 30분씩 2회 가능. 경기 개최가 불가능한 상황이면 경기 취소 후 다음 날 재경기. ◆선수 등록 기간 변경 기존 K리그 선수 정기 등록은 매년 1월1일부터 12주, 추가 등록은 시즌 중 연맹 지정 기간 4주였지만 해외 리그 이적에 따른 선수단 보강을 위해 올 시즌부터 정기 등록은 1월부터 3월 중 최소 8주~최대 12주, 추가 등록은 시즌 중 최소 4~8주로 탄력 운영. 올해 기준 정기 등록 기간은 1월1일부터 3월8일까지 9주, 추가 등록 기간은 6월20일부터 7월31일까지 5주 정도. ◆U-22 의무 출장 제도 변경 U-22 선수가 출전하지 않으면 3명만 교체 가능. 1명 선발 출전하고 추가 교체 투입이 없으면 4명까지 가능. 선발로 나오지 않고 교체로 2명 이상 투입돼도 4명까지 교체 가능. 5명을 다 교체하려면 U-22 선수가 2명 이상 선발 출전하거나 1명 선발 출전 후 1명 이상 교체 투입. /이슈에디코 전태민 기자/
/이슈에디코 김지윤 기자/
2017년 손상화폐 3조7693억 원. 은행권(지폐) 3조7668억 원, 주화 25억 원. 은행권 폐기 장수 5억3000만 장. 낱장으로 쌓았다고 가정할 경우 에베레스트산 높이(8849m) 16배 정도. 2018년 손상화폐 4조2613억 원. 은행권 4조2590억 원, 주화 23억 원. 은행권 폐기 장수 5억9000만 장, 낱장으로 쌓았다고 가정할 경우 에베레스트산 높이 17배 정도. 2019년 손상화폐 4조3540억 원. 은행권 4조3516억 원, 주화 24억 원. 은행권 폐기 장수 6억1000만 장. 낱장으로 쌓았다고 가정할 경우 에베레스트산 높이 17배 정도. 2020년 손상화폐 4조7644억 원. 은행권 4조7614억 원, 주화 30억 원. 은행권 폐기 장수 6억850만 장. 낱장으로 쌓았다고 가정할 경우 에베레스트산 높이 17배 정도. 2021년 손상화폐 2조423억 원. 은행권 2조366억 원, 주화 57억 원. 은행권 폐기 장수 3억4419만 장. 낱장으로 쌓았다고 가정할 경우 에베레스트산 높이 13배 정도. 2022년 손상화폐 2조6414억 원. 은행권 2조6333억 원, 주화 82억 원. 은행권 폐기 장수 3억5671만 장. 낱장으로 쌓았다고 가정할 경우 에베레스트산 높이 13배 정도. 2023년 손상화폐 3조8803억 원. 은행권 3조8724억 원, 주화 79억 원. 은행권 폐기 장수 4억8385만 장. 낱장으로 쌓았다고 가정할 경우 에베레스트산 높이 16배 정도. /이슈에디코 김지윤 기자/
우리나라 철도 노선 중 가장 바다와 가까운 구간인 삼척역~강릉역 구간을 달리던 바다열차가 오늘을 끝으로 운행을 마칠 예정입니다. 대한민국 마지막 디젤동차 운행 노선이며 바깥 경치가 더 잘 보이도록 창문 크기가 크고 모든 좌석이 동해안 쪽을 바라보도록 배치돼 이벤트용으로 인기가 많았으나 열차 노후화와 대체 차량 계획 취소 등의 이유 탓에 결국 사라지는 바다열차. 지난 2007년 7월24일부터 바다 옆 레일 위를 달리던 4량의 열차는 이달 전 석 매진으로 아쉬운 작별인사를 하게 됐습니다. 바다열차가 떠나고 나면 이제 어떤 관광열차들이 남을까요? ◇새마을호 등급 ▲레일크루즈 해랑 ▲정선아리랑열차(A-train) ▲평화생명관광열차(DMZ-train) ▲교육전용열차(E-train) ▲동해산타열차(East sea & Santa village train) ▲서해금빛열차(G-train) ▲남도해양관광열차(S-train) ▲백두대간협곡열차(V-train) ▲에코레일관광열차(자전거 여행 전용) ◇무궁화호 등급 ▲전통시장관광열차 ◇기타 등급 ▲충북영동국악와인열차 /이슈에디코 전태민 기자/
현지날짜로 13일 미국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Fed)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에서 결정한 기준금리는 '5.25∼5.50%' 동결. 지난 9, 11월에 이어 세 번째 동결 조치로 우리나라와의 차이는 상단 기준 2.00%p. 지난달 30일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올해 마지막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에서 기준금리를 동결하며 7회 연속 3.50%를 이어갔는데 과연 새해 첫 금통위는 어떤 변화가 있을지… 내년 기준금리를 정하는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는 변함없이 모두 8회 개최 예정. ◇올해 기준금리 추이 ▲1월13일 3.25%→3.50% ▲2월23일 3.50% ▲4월11일 3.50% ▲5월25일 3.50% ▲7월13일 3.50% ▲8월24일 3.50% ▲10월19일 3.50% ▲11월30일 3.50% ◇내년도 기준금리 결정 예정일(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 예정일) ▲1월11일 ▲2월22일 ▲4월12일 ▲5월23일 ▲7월11일 ▲8월22일 ▲10월11일 ▲11월28일 /이슈에디코 강민희 기자/
▲서울 : 종로 보신각 ▲인천 : 인천시청 앞 인천애뜰 ▲김포 : 애기봉 남북평화의 종 ▲수원 : 화성행궁 광장 인근 여민각 ▲파주 : 임진각 평화의 종 ▲대전 : 대전시청 남문광장 한밭종각 ▲부산 : 용두산공원 내 종각 ▲대구 :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내 달구벌대종 ▲광주 : 옛 전남도청 앞 광장 내 민주의 종 ▲울산 : 울산대공원 울산대종 ▲춘천 : 춘천시청 평화의 종 ▲강릉 : 강릉시청 임영대종 ▲평창 : 평창군청 올림픽종각 ▲부여 : 부여군청 백제대종 ▲청주 : 예술의 전당 앞 천년각 ▲전주 : 전동성당 인근 풍남문 ▲목포 : 유달산 노적봉 ▲양산 : 양산종합운동장 양산대종 ▲진주 : 진주성 호국종각 ▲경주 : 대릉원 신라대종 ▲안동 : 웅부공원 시민의종 ▲울진 : 망양정해맞이공원 울진대종 ▲제주 : 제주시청 한얼의 집 ※기재된 장소는 통상적으로 타종행사가 열리는 장소인 만큼 지자체 상황에 맞춰 장소가 변동될 수 있습니다. /이슈에디코 김지윤 기자/
하늘이 흐렸다가 갰다가 갈피를 잡지 못하는 와중에 해외에서 낭보가 날아들었습니다. 우리 날짜로 지난달 19일 발표된 '2023 롤링스 골드글러브 최종 후보명단 2루수와 유틸리티 부문에 이름을 올렸던 미국 메이저리그 베이스볼(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소속 김하성 선수가 유틸리티 부문에서 골드글러브를 수상했다는 소식입니다. 아시아 출신 선수의 골드글러브는 스즈키 이치로 이후 김하성이 처음입니다. 그것도 이치로는 외야수 부문이었고 내야수로는 김하성이 최초 수상의 영예를 안았고요. 이어 역시 유틸리티 부문에서 타격 최우수 선수를 뽑는 실버슬러거 후보로도 선정되는 동시에 골드글러브 수상자 중 최고를 가리는 플래티넘 글러브 후보로도 나섭니다. 각각의 시상식은 10일과 11일에 발표하고요. 후보들이 너무 쟁쟁해 수상 가능성이 희박한 실버슬러거 트로피지만 그래도 공격과 수비 전체에서 야구 실력을 인정받았다는 자체만으로도 엄청난 쾌거입니다. 각종 수비지표에서 수위권에 오른 만큼 플래티넘 글러브 수상 가능성도 열려있고요. 지난 2011년부터 시상을 시작한 플래티넘 글러브는 팬 투표로 수상자를 가리는데 포지션 구분 없이 양 리그 최고 수비수 한 명 씩만 뽑습니다. 역대 플래티넘 글러브 수상자 알아봤습니다. 수상한 해 / 수상자 / 소속팀 / 포지션(아메리칸 리그) | 수상자 / 소속팀 / 포지션(내셔널 리그) (자료 출처 : MLB사무국) ▲2011~2012년 / 아드리안 벨트레 / 텍사스 레인저스 / 3루수 | 야디어 몰리나 /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 포수 ▲2013년 / 매니 마차도 / 볼티모어 오리올스 / 3루수 | 안드렐톤 시몬스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 유격수 ▲2014년 / 알렉스 고든 / 캔자스시티 로열스 / 좌익수 | 야디어 몰리나 / 세인트 루이스 카디널스 / 포수 ▲2015년 / 케빈 키어마이어 / 템파베이 레이스 / 중견수 | 야디어 몰리나 /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 포수 ▲2016년 / 프란시스코 린도어 / 클리블랜드 가디언스 / 유격수 | 앤서니 리조 / 시카고 컵스 / 1루수 ▲2017년 / 바이런 벅스턴 / 미네소타 트윈스 / 중견수 | 놀란 아레나도 / 콜로라도 로키스 / 3루수 ▲2018년 / 맷 채프먼 / 오클랜드 어슬레틱스 / 3루수 | 놀란 아레나도 / 콜로라도 로키스 / 3루수 ▲2019년 / 맷 채프먼 /오클랜드 어슬레틱스 / 3루수 | 놀란 아레나도 / 콜로라도 로키스 / 3루수 ▲2020년 / 알렉스 고든 / 캔자스시티 로열스 / 좌익수 | 놀란 아레나도 / 콜로라도 로키스 / 3루수 ▲2021년 / 카를로스 코레아 / 휴스턴 애스트로스 / 유격수 | 놀란 아레나도 /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 3루수 ▲2022년 / 호세 트레비노 / 뉴욕 양키스 / 포수 | 놀란 아레나도 /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 3루수 /이슈에디코 전태민 기자/
2023 메이저리그(MLB) 월드시리즈(WS)는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체이스필드 원정에 나선 텍사스 레인저스가 홈팀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에 5-0 승리를 거둬 시리즈 전적 4승1패의 성적으로 창단 62년 만에 첫 WS 정상에 올랐습니다. 우리나라는 5일 플레이오프 5차전에서 kt 위즈가 정말이지 2연패 뒤 마법 같은 3연승, 그것도 최종전에서 NC 다이노스에 한 점차 승리를 거뒀고요. 자체 청백전 등으로 컨디션을 조율하며 한국시리즈 무대에서 먼저 기다리고 있는 LG 트윈스와 오는 7일부터 7전4선승제의 자웅을 겨루게 됐네요. 만약 LG가 우승한다면 1982년 프로야구 원년 이래 한국시리즈 통산 3회, kt는 2회 우승의 위업을 달성하게 됩니다. 이런 가운데 안타깝게도 키움 히어로즈는 2014(넥센), 2019, 2022 시즌에 준우승에 머물며 현존 10개 구단들 중 유일하게 한국시리즈 우승의 기쁨을 누리지 못했습니다. 그렇다면 현 시점에서 가장 오랜 기간 우승 갈증에 시달리는 팀들은 어느 곳일까요? 2022년 시즌까지 5년 이상 장기간 우승을 이루지 못한 팀별 기록을 살펴봤습니다. ▲롯데 자이언츠 (1993~2023년 : 1992년 최종 우승) ▲LG 트윈스 (1995~ : 1994년 최종 우승) ▲한화 이글스 (2000~2023년 : 1999년 최종 우승) ▲키움 히어로즈 (2008~2023년 : 우승기록 無) ▲삼성 라이온즈 (1986~2001년 / 2015~2023년 : 2014년 최종 우승) ▲두산 베어스 (2002~2014년 : 2019년 최종 우승) ▲KIA 타이거즈 (1998~2008년 : 2017년 최종 우승) ▲SSG 랜더스 (2000~2006년 / 2011~2017년 : 2022년 최종 우승) ▲NC 다이노스 (2013~2019년 : 2020년 최종 우승) ▲kt wiz: 6년 (2015~2020년 : 2021년 최종 우승) - 자료출처 : 한국야구위원회(KBO) /이슈에디코 전태민 기자/
참 많은 기념일이 있습니다. 오히려 오늘처럼 기념일이 없는 날을 꼽기 어려울 정도죠. 우리나라 역시 다른 국가들처럼 기념일도 종류가 다양한데요. 이번 셔터러닝에서는 세계 대부분의 나라가 함께 하는 국제적 기념일을 알아봤습니다. 일부 국제적 관심사 및 문제에 집중하는 국제 기념일(International Observance)이 아니라 보편적인 관심사가 주된 기념일만 선정했습니다. 기념일 명칭 / 일자 - 기념일 유래 (출처 : 국제연합(UN) 홈페이지) ▲여성의 날 / 3월8일 - 국제 여성의 날 ▲결핵예방의 날 / 3월24일 - 로베르트 코흐의 결핵균 발견 ▲보건의 날 / 4월7일 - 세계보건기구 설립 기념일 ▲근로자의 날 / 5월1일 - 노동절(메이데이) ▲가정의 날 / 5월15일 - 세계 가정의 날 ▲환경의 날 / 6월5일 - 유엔인간환경회의 개최일 ▲기록의 날 / 6월9일 - 세계 기록의 날 ▲헌혈자의 날 / 6월14일 - 세계헌혈자의 날 ▲노인학대예방의 날 / 6월15일 - 세계노인학대인식의 날 ▲해양조사의 날 / 6월21일 - 세계 수로의 날 ▲마약퇴치의 날 / 6월26일 - 세계마약퇴치의 날 ▲인구의 날 / 7월11일 - 세계 인구의 날 ▲푸른 하늘의 날 / 9월7일 - 유엔의 대기질 개선 기대 ▲자살 예방의 날 / 9월10일 - 세계 자살예방의 날 ▲치매 극복의 날 / 9월21일 – 세계 치매의 날 ▲정신건강의 날 / 10월10일 - 세계 정신 건강의 날 ▲호스피스의 날 / 10월 둘째 주 토요일 - 세계 호스피스·완화의료의 날 ▲아동학대예방의 날 / 11월19일 - 세계아동학대예방의 날 /이슈에디코 김지윤 기자/
드디어 다음 주 전 세계 최고 프로 농구 리그인 전미 농구협회 리그 NBA가 개막합니다. 현지 기준으로 오는 24일 개막해 내년 4월14일 마무리 일정이 잡힌 이번 시즌에는 혈투를 방불케 하는 팀 간 순위 다툼과 선수들 간 기록 경쟁이 어떻게 전개될지 벌써부터 가슴이 두근거립니다. 지난 시즌 NBA 역대 득점 기록을 다시 쓴 르브론 제임스는 자신의 기록을 얼마나 더 늘릴 수 있을까요? 또 올해 새로 작성될 기록은 무엇일까요? NBA 개막 전 역대 주요 부문 기록을 살펴봤습니다. ◇최다 출장 로버트 패리시 (Robert Parish) - 1611경기 (1976~1997) ◇최다 득점 르브론 제임스 (LeBron James) - 38652점 (2003~현재) ◇최다 어시스트 존 스탁턴 (John Stockton) - 15806개 (1984~2003) ◇최다 리바운드 윌트 체임벌린 (Wilt Chamberlain) - 23924개 (1959~1973) ◇최다 블록 슛 하킴 올라주원 (Hakeem Olajuwon) - 3830개 (1984~2002) ◇최다 스틸 존 스탁턴 (John Stockton) - 3265개 (1984~2003) /이슈에디코 전태민 기자/
[IE 문화] 금주 [나들이 가GO이슈] 중 무작위 선정 행사는 '대부에 취하자, 즐기자, 빠지자!'를 기치로 이달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경기 안산시 단원구 대부황금로 1480-7 대부바다향기테마파크 일원에서 해풍 맞고 자란 대부포도를 맛보고 즐기는 '안산 대부포도축제'. 사단법인 대부도포도축제위원회가 주최·주관하고 안산시에서 후원을 맡은 이 행사는 서해의 해풍과 비옥한 토양에서 자라 높은 당도와 진한 향을 자랑하는 대부포도를 앞세운 안산 특산물축제. 갓 수확한 제철 포도를 직접 맛보고 구매하는 재미에 공연과 체험을 더한 가을 먹거리 나들이로 올해는 각별한 이정표가 겹쳐 더욱 특별. 1986년 시 승격 이후 40주년을 맞은 안산과 '대부포도 70년'을 함께 기념하는 자리로 '안산 40년&대부포도 70년 테마 전시관'을 운영해 지역과 특산물이 걸어온 시간을 한자리에서 조명. 축제의 주제인 대부포도와 지역 농·특산물을 직거래 장터에서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고 포도 전시·품평을 통해 품질도 직접 확인 가능. 관내 대학과 협업한 대부포도 디저트를 선보이고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공식 만찬주로 선정된 대부도 와이너리 그
[IE 산업] 법원의 회생계획안 인가를 받은 홈플러스가 예상보다 부진한 매출에 임직원 임금 분할지급과 희망퇴직을 논의했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전날 홈플러스는 일반노동조합(일반노조) 마트노조와 간담회를 열고 회사 경영 상황을 설명하며 여러 방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 자리에서 홈플러스는 현재 매출이 목표였던 매출액 40% 정도만 나오고 있는 만큼, 회생계획안대로 채무를 이행하기 일부 부족하다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홈플러스는 여러 차례의 '홈플 is Back' 행사를 진행하며 매출 회복에 노력한 바 있다. 사 측은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7월분 미지급 급여를 오는 23일과 30일 두 차례에 걸쳐 50%씩 분할 지급한다고 공지했다. 또 공지에는 이달 급여일에 지급할 예정이었던 추석 상여 분할분(6분의 1)의 첫 회차 지급 일정을 뒤로 미루게 됐다며 추석 상품 확보를 위한 상품 대금을 우선 지급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다만 경영난 해결 방안 중 하나로 언급하던 희망퇴직 시행은 노조 모두 난색을 표하자 보류하기로 했다. 시행에 필요한 재원도 마련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한편 홈플러스 매각 주관사인 삼일회계법인은 빠르면 이번 주 국내외 인수 후보군에
9월은 재산세 납부의 달. 이번 달에는 주택분 재산세의 나머지 2분의 1과 토지분 재산세가 부과되며 납부 기간은 9월 16일부터 30일까지. 재산세는 과세기준일인 6월 1일 현재 소유자에게 부과되기 때문에 매매 시점과 별개로 이날 기준 소유 여부가 중요. 주택분 재산세는 보통 7월과 9월에 절반씩 나뉘어 나오기 때문에 '7월에 냈는데 왜 또 나오나' 싶을 수 있지만 주택분 재산세액이 20 만원 이하인 경우에는 7월 한 번에 부과될 수 있으니 염두. 납부는 ETAX·WETAX, 은행 창구·ATM, 가상계좌, 지방세입계좌 등으로 가능. 납부기한을 넘기면 가산금이 붙을 수 있는 만큼 고지서의 과세 대상과 납부 방법, 납부기한을 함께 확인하는 게 유리. (출처: 서울시 ETAX, 행정안전부 종합) /이슈에디코 정금철 기자/
과거와 현재의 오늘 벌어졌던 '깜'빡 놓치고 지나칠 뻔한 이슈들과 엮인 다양한 '지'식들을 간단하게 소개합니다. '계엄 국무회의 위증 혐의' 윤석열 2심도 무죄 오늘 서울고등법원 형사부가 2024년 비상계엄 선포 관련 국무회의 개최 시각 및 절차에 대한 위증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의 항소심에서 검찰 항소를 기각하고 1심과 같은 무죄 선고. 검찰은 국정조사 청문회 증언과 실제 국무회의 개의 시각 간 차이를 근거로 위증죄를 적용해 징역 1년을 구형했으나 재판부는 고의성을 인정하기 어렵다고 판단. 재판부는 당시 긴박한 상황에서 구체적 시각의 기억 착오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으며 증언의 핵심 취지가 허위 사실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시. 검찰은 판결문 검토 후 대법원 상고 여부 결정 방침. 세계 오존층 보호의 날 염화불화탄소가 오존층을 파괴하는 물질로 확인되면서 염화불화탄소의 사용과 생산을 규제하기 위해 1985년 빈협약 체결. 빈협약의 실효성을 위해 1987년 9월 16일 프레온가스(CFCs) 등 오존층 파괴 물질의 생산 및 사용 규제가 골자인 몬트리올의정서 채택 이후 1994년 제49차 국제연합(UN)총회에서 이 의정서 채택일인 1987년 9월 16일을